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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늘긍이의 초보태국탐방기!

    지역
    동남아
    안녕하세요 늘긍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베트남으로 한번 달리고 1년만에 왔습니다.

    태국 방콕은 처음이었고 많은 여탑선배님들이 이미 다녀오셨기에

    태국초보의 관점에서 후기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9일~12일까지 태국 방콕에 업무차 출장을 갔습니다.

    숙소는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즈 퀸즈파크에 묵었습니다.

    호텔 기준으로 우측에 마사지방들은 오일마사지 기준 1시간에 500바트이며,

    왠만하면 마사지 중간에 슬쩍 슬쩍 건들며 대딸을 유도합니다. 3군데를 가봤으나 3군데 다 500바트를 

    요구하더군요, 다만 노말한 아가씨부터 아줌마까지 그 타입이 다양하니,, 부디 그나마 이쁜언니들을 고르시길 

    바랍니다.. 늘긍은... 아줌마가 들어왔음에도... 속으로 애국가를 4절까지 불렀음에도...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어휴... 짐승같은 늘긍놈..


    저녁에는 크레이지하우스와 바카라를 방문하였습니다.

    혼자 이동을 하였기에 많은 여탑 선배님들의 후기에 의지하여 

    입장해봅니다. 

    맥주 한잔 시켜놓고 (170바트 입장료겸 맥주 1병) 신세계를 구경합니다.

    두곳다 언니들 올탈로 춤추고 그윽한 눈빛을 줍니다.

    앉아서 홀짝 홀짝 맥주 마시면 허벅지 슬쩍 건드리며 앉아도되냐고 묻지만 혼자 온 쫄보라

    노!를 외치며 구경만 합니다. 2층은 바닥이 유리로 되있으며 1층에서 2층을 올려다보면 언니들이 

    무방비상태로 보이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언니들 와꾸는 바카라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경다하고 유흥쫄보인 늘긍은 여탑 해외탐방을 뒤적거립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오신 어딕트에 보이는군요.

    무난한 달림을 위해 어딕트로 향합니다.

    으슥한 골목을 돌자마자 삐까뻔쩍 간판이 보입니다.

    1시간에 2300바트, 1시간 30분이 2700바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쁘장한 언니들이 홀복을 입고 초이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중 제일 이쁘장한 언니 하나 찍어 계산하고 위로 올라갑니다.

    작은 욕조에 들어가 언니가 물 받아놓고 씻겨준다음, 사까시 한번 해줍니다.

    꽉찬 A컵에 옷을 벗고보니 온몸에 문신이.... 

    마사지 해주고 시원하게 붕붕 친다음 기분좋게 호텔로 복귀합니다.

    여기까지는 무난한 태국 첫 유흥기였으나..

    ***** 형님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담배꽁초 아무데서나 버리지 마십시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에 경찰한테 잡혀 눈먼돈 뺐겼습니다..
           밤에 방콕시내에서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마세요.... 벌금 2천바트이나... 쇼당쳐서 1000바트만 줬습니다




    크레이지 하우스 
    ซอย สุขุมวิท 23 Sukhumvit Rd, Khwaeng Khlong Toei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어딕트 마사지
    1 13-14 Sukhumvit 24 Alley, Khwaeng Khlong Tan, Khet Khlong Toei,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초보의 쫄보 후기이며 워낙 후기작성을 하지않아

    많은 고수분들에게는 재미도 없고 흥미롭지 않은 후기가 될 수 있으나

    저같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작성합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혼자서도 도전해보세요요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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