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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 이야기 좀 더 적을까 합니다.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개인적으로 동남아에서 이렇게 저렴한 호텔비로 시스템이 완비된 나라는 거의 드물다고 생각 들더라구요.

    방콕은 방콕 나름의 매력 파타야는 파타야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신다면 방콕 이면 주구 장창 방콕 파타야면 주구 장창 파타야로 달릴것을 권유 드립니다. ㅎㅎㅎ

    방콕에서는 주로 아고고 위주로의 탐방을 했습니다.

    제일 가성비가 있다라고 느끼는 곳은 현지인들만 간다는 끄루언깐앵 과 인터마라 와 티뎃이라고 생각 들더군요.

    애들이 싹싹한게 예의도 있고. LD 어택도 없습니다.

    단 현지어에 어느 정도 밝아야 하니 이게 문제이니 공부 좀 하고 가시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전 주로 아고고 위주로 돌았고.

    소카 나나 타니야 인터마라 티뎃 팟퐁 요렇게 뺑뺑 돌았습니다.

    근데 2017년 겨울 기준으로 방콕 아고고는 좀 마니 망한거 같습니다. 예전에만 하더라도 

    소카 박가네만 가도 누굴 픽업 해야 될지 고민이었는데...요즘엔.. 안그러더군요..

    오늘 이야기 할 처자는 나나 옵세션 옆에 레인보우2 가게 처자 입니다.

    번호는 110번이었구요.. 이 처자때문에 아주 2일 제대로 조졌습니다.

    이역시 동갤에 제가 적었던 글을 어느 정도 올리는 거라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리고..(__*

    그리고 대신 여탑만의 퀄리티를 위해 얼굴 다 깝니다. ㅎㅎ


    1. 당시 상태가 믿었던 타니야에서 개내상 쳐먹고 메롱이었던 상태...


    2. 그냥 다 포기 하고 파타야 도로 갈까하고 고민 하던 참이었음...


    3. 팟퐁에서 안구 호강 하다가 나나 와서 그냥 킬링 타임용으로 레인 보우 2에 기어 들어왔음.


    4. 진짜 귀여운 웨이트레스를 봄. 레이디 드링크 사주고 되도 않는 수작질을 하다 마마 한테 걸려서 혼쭐이 나던 판국.


    5. 일단 작전상 후퇴를 외치며 라인 따고 나서 일 끝나고 스독 가자고 약속 잡음.


    6. 그리고 시간 때울 푸잉을 보고 있던중.. 내 역대 아고고에서 저렇게 신나게 막춤을 추는애를 처음 보게됨. 번호도 생생히 기억함 110번...ㅡ_ㅡ;


    7. 아고고의 참맛은 역시 미친년 아니었던가 싶은 생각에 부름...


    8. 젖탱이가 졸라 실한거 보고 내심 므흣 했음 붙잡고 레이디 드링크 1~2잔 사주고 쭈물탕이나 해야지 싶었음..진짜 타겟은 웨이트레스였으니...


    9. 근데 옆자리에 앉는게 아니라 나한테 다이렉트로 안기면서 딮키스를 시작함...ㅡ_ㅡ;;;;;;;


    10. "유 롱탐 오케이?" 이 한마디에 이틀 동안 재앙이 시작 됨...


    11. 마마가 씨익 웃으며 다가 오고 나는 "no"를 외치고 있지만 내 입술이 이 미친년 한테 점령 당한 상태라 아무것도 할수 없었음...


    12. 결국 끌려 나왔고.. 얘 롱탐이 얼만지도 모른채..나나 옆쪽의 라이브 바로 끌려 들어감...


    13. 이년 라이브 바에 있는 맥주를 모두 동을 낼 기세...ㅡ_ㅡ;;; 맥주값만 무려 2000 밧트를 씀...


    14. 나도 머리가 알딸 해져..빨랑 대충 떡치고 개밥 주러 보내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애 델고 나옴...


    15. 택시 붙잡고 "빠이 롱렘 콘라드"를 외침....그리고 졸도....


    16. 5분 뒤에 눈을 떠보니 "콘라드"가 아니라 "콘도" 앞에 도착함....ㅡ_ㅡ;;;


    17. 알고 보니 푸잉 집..ㅡ_ㅡ;; 


    18. 들가자 마자 내 옷을 벗김.. 그리고 욕조에 던지고 나한테 대충 물 뿌리더니.. 타월을 던짐..


    19. 대충 딱자 마자 내 머리털을 잡고 지 이불에 나를 패대기 침.. 그리고 아무런 전희 없이 떡을 치기 시작함....


    20. 이때 방타이 6회 역사중 첨으로 노콘 질사란걸 하게 됨...ㅡ_ㅡ;;;


    21. 내가 싼걸 확인 하더니 옆에 발라당 엎어져 나를 끌어 안고 자기 시작...


    22. 나머지는 그 다음에..  내가 이년 땜시 2일 동안 11000 바트 날린거 생각하면...


    23. 근데 의외로 가성비.. 롱탐비용으로 3000 바트만 바트만 받아감.




    사진 설명..

    1.2번 사진은 힐튼 수쿰빗이었습니다. 나름 힐튼 딱지 달고 아속 근처에 있고 최근에 지은 건물이라 기대 많이 했는데 엄청난 실망만 안겨 주었습니다.

    3.4.5 번 사진은 콘라드 방콕 입니다. 너무 오래된 호텔이라 기재가 낡았긴 했지만 전세계 콘라드 호텔중 가장 저렴한 호텔 일겁니다... 저 호텔 역시 brg 성공으로 박당 2100 바트 에 달렸던 호텔입니다.
    보안은 방콕에 있는 모든 호텔중 가장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바로 이 호텔 앞에 미국 대사관이 있습니다. ㅡ_ㅡ;;;;;;;;

    6번은 눈물의 귀국행 비행기 법사 비즈 입니다. a-333 쓰더군요. 요즘 아무리 땅콩 이미지 망가졌어도.. 법사는 땅콩 쫒아 갈려면 아직도 멀었다라는 걸 처절히 느꼈던 귀국행 비행기였습니다.

    7번 8번은 문제는 레인보우 110번 처자 입니다. ㅡ_ㅡ;;

    9번은.. 지난 파타야 글에 깜빡하고 마사지 처자 사진 안올렸더라구요...ㅎㅎ 1떡 치고 언냐가 바깥 경치를 유난히 좋아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힐튼 파타야 33층으로 업글 받은 룸이니..ㅎㅎ 뒤에서 몰카 한방 살짝 찍고 바로 벗겨서 그자리에서 뒷치기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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