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파타야 1일 1만바트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1. 뱅기 마일리지 까서 왕복 세금 8잔 가량에 결제 했습니다 2. 숙소 BRG 성공 힐튼 파티야 박당 3500으로 결제 했습니다 힐튼 골드라 조식 공짜, 룸업글로 고층 및 라운지 무료 어세스 혜택 받아 있는 동안 밥값 안들었습니다 3.일과 새벽 6시 아침 언냐랑 모닝 뿜뿜 아침 7시 언냐랑 같이 조식 이후 돌려 보내기 팁 500 손에 꼭 쥐어줌. 아침 10시 까지 수면 아침 12시 까지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시간 때우기 아님 센탄 내려가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사진찍기. 맘에 드는 가게 언니 있으면 수작질 하면서 라인 따기. 점심 12시 라운지에 올라가서 바게뜨 과자 연어 등으로 구성된 간단한 점심 먹기 커피 마시면서 동갤 복습. 글싸지르기.. 오후 2시 마사지 가게 기웃 거리면서 와꾸 괜차는 어린 마사녀 찾기.. 가게 찾는데 대략 1시간 걸림 타이 맛사 1시간 즐겁게 받으면서 농담 따먹기 하고 라인 따기...(300바트) 오후 5시 호텔이 가까워 걸어서 소이혹 가기 가서 매의 눈으로 한 5~6바퀴 돌면서 진주 찾음 절대 서두를 필요 없음. 붙잡고 이야기 하면서 술한잔 마시고 물빨하면서 느긋하게 놀다가 언냐랑 가볍게 업스테어 한판(바파인+떡비+술값+팁 포함 2000에서 짜름) 오후 8시 호텔 복귀 다시 라운지에 올라가 파타야의 아름다운 전망을 보면서 초밥+간단한 해산물+ 바게뜨로 구성된 저녁 먹음 모히또 한잔도 겸해서.. 동갤 글 읽으면서 언냐들 라인 접선 시도 오늘 나랑 놀래 말래 이런 식으로. 오후 10시 워킹 출격(20바트) 가게 1~2군데 들리면서 언냐는 옆에 앉혀서 LD한잔 사주고 라인 하라고 방치 눈 굴려서 괜찮은 웨이트레스 찾음 불러서 한잔 사주고 이야기 하면서 작업 들어감..ㅡ_ㅡ; 라인 1~2명 따고 난 다음에 작업 잘된 웨이트레스는 이따 끝나고 밥먹고 인새나 인새 옆에 아이스바 가자고 약속.(1000~1500 바트) 오후 12시 이제 슬슬 술도 깰겸 워킹 입구 부터 느아까지 무작정 걷기 시작함.. 그리고 매의 눈으로 관찰...ㅡ_ㅡ; 괜찮은 비치녀에게 말 걸음. 쇼부 침. 대개 아침 7~8시까지 2500 선에서 쇼부 완료. 새벅 2시 델고 와서 뿜뿜..ㅡ_ㅡ; 1번년은 아고고 웨이트레스 였습니다 꽁으로 맛이쎄 먹었습니다 2번년은 비치년입니다 원나잇 2500 바트였습니다 할매젖이 치명적이고 나이도 3중 가장 많습니다 3번년은 마사지 가게에서 꼬셨습니다 97년생 일일 7000바로 쇼부 봤습니다 (12:00 ~ 08:00, 횟수 제한 없이) 견적. 팁 500 마사지 300 소이혹 2000(바파인 술값 떡값 다 포함) 워킹 1000~1500 썽태우 20 비치 2500 호텔비 박당 3500 합계 : 10320 바트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