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기타등등
위치 & 주소 : 벳남 호치민
가격 : 천차만별
-_- 어쩌다보니 호치민에 눌러있게 되었는데......
세계 곳곳 돌아댕길때가 더 좋았는데 ㅜ_ㅜ 발목 잡혀있네요..
여튼..
6개월 살면서 딴데 잘 없는 특이한곳만 대충 말씀드리면.
1. 냐항옴.
사진처자.. 머. 사진찍는거 거부안해서 몇장 더있긴 하지만;; 그닥;;
몸매는 좋은데..음.어차피 이차는 안되고.. 말이거의 안통해서..
그냥 만지작대면서 밥무금;;;
옷위로 터치는 제제안함 그이상은 알아서;;;;
방으로 들어가야되기 때문에 2인이상 가야됨..
3군에 있는 냐항짬찐이 그나마 예약도 영어예약 받고 쉽게 갈 수 있긴한데
음식값과 팁이(30만동) 많아서.
-통새끼되지구이(5만원!-드럽게비쌈 ㅜ_ㅜ)
더 로컬로 가거나 하면 심하게 노는데도 있다는데... 혼자라서 갈 기회가 없음 -0-
2. 카페옴
커피 마시는데 여자 와서 앉아서 같이놈
수위는 쎈데는 쎄고 약한데는 터치도 안되는곳까지.다양함...
냐베에 스이모라고 약한데만 가봤음...근데 야들 영어도 안되고
내 벳남어는(2달과외) 못알아들음 -_-ㅋ
핸폰으로 대화하다 포기..
(팁 10만동)
3. 냐베 핸플?입x방?
1군 응웽이랑 비슷하긴한데
구글링 하면 나오는데.. 7군에서 좀가까운데 ...
구글링해서 나오는곳 보다 더 밑으로 가야 좀 찾기 쉬움.
가면 널부러져있는 여자 한명 선택하거나
일어나서 반기는 애 오라고 하면됨..
앉아서 얘기하거나
맛사? 하면 알아서 카운터로 델구감
20만동 지급...
쪽문들어가서 다시 칸나눠져있는곳드감 -0-탈의후 xxx
붐붐은 알아서 쇼부.
어떤덴 입사되고 어떤덴 안됨; 이건머 아가씨 마다 케바케
여튼 올탈.
그리고 나와서 커피 하나 달라고 한뒤 우버 불러서 기다렸다 오면 감.
커피값은 따로 안받는...
여기도 말은 안통함 ㅋ-_-ㅋ
가끔 괜찮은애 있는데....입냄새남 -_- 보징은 아직 없었는데 입냄세는 70% -_-^
여튼 한번쯤은 가볼 만 한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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