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본 가라오케 업소명은 기억이..ㅠㅠ
위치 & 주소 :
심천 난산구 난광루 주변
가격 : 보통 2인 술마시면 2000위안 정도
신천에 살고 있는 아나낀입니다...
심천에 지금은 많이 없어 졌는데 사실 심천은 일본인들이 초창기 개척을 했었지요..
그때의 흔적처럼 일본인 거리들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팔지 않는 마일드세븐.. 요즘은 메비우스로 이름이 바뀐 1미리 담배를 피는데.
이게 홍콩에서만 팔아서 일본거리들에 홍콩 면세 담배를 팔기 때문에. 거기에 자주 가서 사오곤 합니다.
일단 본론으로 말씀 드리면
크게 일본거리는 로후쪽 에 띄문띄문 있고 난산의 홀리데이인호텔 뒷편으로 조금 있습니다.
심천의 일본 거리의 술집은 두가지로 나누는데 하나는 바.. 형태의 일본 스낙크 같은 곳이고
하나는 jtv 라고 불르기는 뭐한 가라오케 입니다..
바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요,...
제가 할줄 아는 외국어라고는 일본어는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이 하고 영어는 그냥 그냥 하는데..
중국에서는 전혀 쓸모가 없지요.. ㅠㅠ
그러다 아는 선배를 따라간 일본 가라오케에서 신세계를 보았습니다... ^^
저는 사실 ktv같은데서 떡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술만마시면 잘 안되서요.. ㅠㅠ)
하여간 일본 가라오케의 시스템은 ktv랑 같습니다.. 다만 아가씨들이 일본어를 할수 있다는것을 빼면
비슷합니다만... 결정적으로 2차가 없습니다..
여기서 그럼 뭐하러 여기다가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일단 이야기를 하고 조금 친해지면 아가씨들 끝나는 시간에 같이 나가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게
여기는 쉽습니다. 즉 아가씨들 끝나고 같이 나가서 밖에 앉아서 맥주 한잔 마시거나 야식을 같이 하는거죠.
참고로 일본어나 중국어가 되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금더 친해지면... 내일 나랑 같이 놀래. 하고 어디 놀러 가자 하면..
따라온다는 사실...
그래서 아가씨 데리고 홍콩에 놀러 갔습니다..
오늘 가게 나가지 마라 하고.. 500위안에서 1000위안 사이 주면 됩니다..
제 파트너는 안 받으려고 하더군요...
데리고 홍콩 호텔잡아서 하루 놀고 떡치고 밥사주고 들어와서 떡치고...
놀았습니다...
후기로는 미흡하지만... 그냥 이런 것도 잇구나 하고 봐주세요..
사진은 처자 옷입을때 뒤에서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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