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펍 & LA CAFE
위치 & 주소 : 마닐라 말라떼
가격 :
닉네임때문에 업소에서 기피(?)하는 포돌입니다^^
후기도 잘 안 쓰는 귀차니즘 회원인데 간간히 마닐라 정보가 올라오는 거 같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정보 드려봅니다.
우선 전 비지니스로 년 20회 정도 5년 이상 필에 들어가서 지노, 유흥, 여행 등 여러 좋고 나쁜 경험들을 했답니다^^;;
1. 마닐라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서 검색이 되는 LA CAFE (이름이 마닐라베이 카페로 잠깐 바꼈다 다시 돌아옴)
라카페, 엘에이카페, 갈비집, 예전 마닐라베이 시절엔 엠비, 명박 등 여러 이름들로 불려진 애증(?)의 장소..
제가 초창기에 마닐라 들어가던 시절엔 갈비집은 정말이지.. 가성비도 그렇고 마간다 바바에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불과 한 3년여 전까지도 그래도 고를만한 그리고 순수한 그런 아이들도 찾아보면 있었는데..
지금은 나이먹고 베테랑인 애딸린 오비 애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물론 정말 간혹 운 좋으면 있겠지만;;)
갈비집은 유흥업소가 아닌 펍 개념으로 보시면 되고 거기에 몸 파는 여자들이 진을 치고 있다가 손님들과 네고 후
밖으로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업소가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가격은 없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여자애들 부르는 가격이
숏타임 2~3천페소, 롱 4~5천 페소 정도 부릅니다.
* 이 가격은 정말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 저는 갈비집에서 롱타임이라도 2천이상 줘본 적이 없네요.
이건 제가 고수여서가 아니라 단지 그 가격 이상이면 메리트가 없다 생각되어 주도권을 쥐고 1500~2000 아님 말고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해서입니다^^;; 물론 이런 경우엔 괜찮은 아이들을 놓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답니다.
주관적인 견해로는 갈비집은 마닐라 초행시 한번 쯤 가볼만은 하다.
하지만 데리고 나올만한 아이가 있을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도 산미그라이트 한잔에 하와이안 핏자 한판 시켜서 먹을만한 포돌이의 참새방앗간이다라는 결론입니다.
아 입장료는 없지만 2층 올라갈 땐 입장료를 청구합니다~ 물론 이것 또한 저 같은 경우 잠깐 둘러본다고 하고
2층 올라가서 괜찮은 아이 있나 보기만 하고 내려오면 입장료는 따로 업습니다^^;;
이 정도로 마치며 궁금한 점 댓글 주시면 다시 댓글로 정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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