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 쿠알라룸푸르
위치 & 주소 : 아래에 참조
가격 : 아래에 참조
꿈에서 말레이시아 출장으로 조호바루 & 쿠알라룸푸르 각 2박씩 다녀왔습니다.
조호바루는 사우나만 갔고 쿠알라룸푸르는 제네시스 및 비치클럽 다녀왔습니다.
조호바루
여탑형님들글 쭉 정독하면서 뉴욕호텔로 방을 잡으려했으니 시설이 안좋다는 얘기가 많고
방도 없더군요. 그래서 뉴욕호텔만 생각하고 그 주변 호텔중 걸어서 갈만한 그나마 깨끗해보이는
호텔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랜드 파라곤 호텔입니다. 도착을 하니 뉴욕호텔이 바로 주변에 보이고
방도 나름 깨끗하고 좋더군요. 디럭스 룸들을 다 리모델링하여 새 호텔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막 준비하고 뉴욕호텔로 갈려고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우산도 없고 하여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눈여겨보니 5층에 스파가 있는데 제 객실올라가는 엘레베이터는 5층이 없더군요.
다년간 동남아 유흥에 달련된 제 필이 무엇인가 있다는걸 알려줍니다.
바로 다시 로비로 내려와 반대쪽으로 가보니 5층으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따로있습니다 ㅋ
이거구나 하고 모르는척 내려서 시스템이 어떻냐고 메니저에게 물어봤습니다.
뭐 마사지가 어쩌고 저쩌고 사우나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다시 설명해 달랬더니
260링깃 붐붐 130링깃 BJ 마사지라며 아주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잘 설명해 줍니다.
속는 셈 치고 붐붐이라고 호기롭게 외치고 입장합니다. 나름 동네 목욕탕 느낌이 나고
그냥저냥 후지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공짜로 음식 및 음료 무제한으로 주고 나쁘지 안네하면서
샤워만 한후 아가씨 불러달라고 합니다. 인도, 말레이, 중국, 베트남, 태국, 사보아? 뭐 여러인종있다더군요
제가 니가 추천하는 아가씨 데려와 달라 했습니다. 맘에 안들면 빠꾸 해도 되냐니 괜찮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서비스는 갖춰져 있더군요. 방에 가니 메트도 깔금하고 방도 깔끔하고 상태가 괜찮습니다.
뉴욕 호텔은 워낙 사람이 많아서 시설이 좀 더럽다는 후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파라곤 호텔은
괜찮더군요. 좀있으니 쇼트컷한 얼굴은 조막만하니 아기자기하게 이쁘장한데 뱃살이 조금있는
가슴 튜닝한 엉덩이 큰 말레이 여자가 들어옵니다. 배가 조금 걸리는데 나머지가 다 괜찮아서
오케이 하고 시작해봅니다. 뭔가 대충대충할것 같았는데 샤워실가서 꼼꼼히 다 씻겨주고
이것 저것 어디서 왔냐 뭐하러 왔냐 얘기도 걸어주고 뒷판 애무부터 BJ을 아주 정성스레 한 10분정도
해줍니다. 뭔가 BJ하다가 끝날꺼같아서 그만하라고하고 장갑끼고 시작했습니다. 조임도 나쁘지 안고
얼굴이 이쁘장하니 신음소리도 좋고하여 아주 훌륭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들어 올때 메트리스 시트를
아예 새걸들고와서 끝나고나서 바로 갈아놓더군요. 방 위생은 딱히 흠잡을 때가 없었습니다.
아주 만족한후 사우나좀 하다가 음료먹으면서 메니저 불러서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봤습니다.
처음 풀패키지 입장은 여자따라 좀 가격이 다르겠지만 260링깃에서 다시 한번더 원하면
할인해서 200링깃에 할수 있다더군요. 붐붐 뿐만 아니라 한번하고나서 마사지로 원하면 마사지도
할인가를 적용해 준다고 합니다. 아가씨들 상태 및 위생 서비스 나쁘지 안아 굳이 뉴욕호텔 갈 필요가
있나해서 그냥 제 호텔사우나만 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뉴욕호텔은 못갔지만 다음에 한번 가보고
비교해서 다시 글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약해서
사우나 풀패키지 (붐붐 포함) 260 링깃
아가씨 상태 및 서비스 양호
손님이 많지안아 오히려 좀더 쉬는 느낌이 많이납니다.
추가 붐붐 원할시 200링깃 추가
마사지도 원래 가격보다 할인해서 적용
조호바루 거래처 사장 말론 가장 핫한 곧은 Grand Blue Wave 호텔이라고 하더군요.
다음엔 여기로 묵을 생각입니다.
쿠알라 룸푸르
쿠알라 룸푸르도 역시나 여탑 형님들 후기 열심히 뒤져서 비치클럽과 제네시스 사우나 중간에있는
프레이저 플레이스라는 호텔에 묶었습니다. 박당 9만원에 4.5성급호텔인데 아주 퀄리티 좋더군요
워낙 가성비 안좋다는 후기가 많았지만 역시 사람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안으면 직성이 풀리지
안으니 호텔에서 걸어서 2분거리에 있는 비치클럽을 밤 11시쯤 가봤습니다. 정말 분위기만 보고
애들 구경만하고 피곤하니 와서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이쁜애들이 엄청 많습니다. 댄서들도
있어서 바위에서 춤추고 여기저기 구석에서 만지작 거리고있고 또 밑에 놈이 가만 있질 안더군요.
분위기나 볼겸 맥주한병들고 외곽에 서있는데 여자애들이 먼저 툭툭치면서 말겁니다. 급하게 가지 안으려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 3명 방생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들 잘 오기에 또 구경하고있는데
4번째 여자애가 딱 제스타일 인것이 아주 맘에 들더군요. 뭐 물어보면서 자꾸 제몸 쓰다듬고 막 하다가
자리 옮겨서 앉아서 얘기하자더군요. 앉으니 바로 딜이 들어옵니다. 후기로 열심히 봤지만 모르는척
운을 때봅니다. 나 처음와서 모른다 하니 숏하고 롱이있다길래 얼마냐 하니 저보고 되려 얼마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한 400링깃 있다 하니 600을 주면 너랑 롱으로 있겠다 하길래 현금은 400뿐이다 내일 택시타고가야한다
라고하니 500에 해주겠답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현금을 좀 뽑으면되니 500에하자 하고 딜을 마무리지으니
바로 키스들어오더군요. 뭔가 느낌이 좋았습니다. 바로 옆이라 걸어서 방으로 올라가니 일단 돈부터 달랍니다.
뭔가 느낌이 쌔했죠 ㅋ 뭐 500에 숏은 사우나에 비해 가성비가 많이 아깝지만 어쨌든 아가씨 맘에드니
뭐 어때하면서 돈주고 시작했습니다. 마인드는 좋더군요. 끝나고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집에 키가없어서
가야된다는 동남아의 전형적인 도망 멘트 날려주시더니 가야된다길래 저는 또 간다면 안잡는 사람이라
알겠다 잘가 하고 보냈습니다. 그냥 숏으로 300에 쇼부볼껄 하다가 뭐 이런게다 첫경험이지 하면서
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 밤비행기라 낮에 제네시스 가서 좀 쉬다가 비행기 타러 갈려고 점심먹고 1시정도 스파찾아
걸어갔습니다. 구글맵에도 genesis spa치면 바로 위치나오니 찾아가는건 아주 쉬웠습니다.
가니 아주 불성실한 메니저가 할려면하고 말려면 말라는식으로 지금 너무 일찍이라 아가씨 3명밖에없고
대기하고있는 아가씨는 1명뿐이다 라면서 20대 후반정도 되보이는 그래도 얼굴이쁘고 키큰 아가씨 보여줍니다.
오 퀄리티는 나쁘지 안네 속으로 생각하며 전 키큰여자 안좋아해서 일단 기다리겠다고하니
너 시간많으면 1시간이든 2시간이든 기다려 하면서 쿨하게 뒤에서 밥먹더군요 ㅋ
약간 빈정상했지만 유명한데는 배짱장사가 기본이니 그러려니 하면서 메니저 밥 다 먹었길래 조사를
좀 해봅니다.
말레이 260링깃
중국 290링깃
그 중간 기타등등 이라더군요. 물론 조호바루 포함 사우나는 카드결제가 됩니다.
제네시스는 6퍼센트 더받는다더군요. 참고하세요. 여기는 조호바루와 다르게
한번더 추가를 원해도 똑같은 금액 받는다더군요. 뭐 이런저런 궁금즘 해소하다보니
아가씨들 하나 둘씩 옵니다. 다 썩 맘엔 안들었는데 저도 시간이 넉넉하진 안아서
4명째 아가씨 돌려보내면서 앞모습은 몰랐는데
뒷모습을보니 허리는 가는데 엉덩이가 아주 남미 엉덩이길래
저 아가씨로 하겠다하고 내려갑니다. BJ할때 콘끼고 해준다는 후기 밖에 없길래 별기대안했는데
이 말레이 중국계 아가씨 피어싱한 혀로 콘돔없이 해주더군요. 피어싱 한줄 몰랐는데 아주
훌륭했습니다. 뭐 오래는 안해줬지만 일단 콘없이 빨아준것만으로도 일단 뭔가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ㅋ
남미 엉덩이 열심히 가지고 놀면서 여기서 아주 잘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나니 아 비치클럽 가지말껄
하는 후회가 물밀듯이 옵니다 ㅋㅋ
아 여기서 제가 조호바루 사우나 설명을 까먹었는데
조호바루는 그랜드 파라곤은 사우나랑 뭐 이것저것 하다가 원할때 메니저 불러서
방으로 메니저가 한명 데려와서 별로면 다시 한명 대려오는 시스템이고
제네시스는 밥먹는 로비같은데서 일단 가능한 아가씨들 쭉 보여주고 원하는 아가씨랑
일단 붐붐 하고 하고싶은거 하는 스타일입니다. 제네시스 스타일이 어쨌든 아가씨들 많이
볼수있으니 초이스면에선 좋은것 같긴 합니다.
어쩄든 말레이시아는 사우나만 이용한다면 금액이나 수질면에서는 확실히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출장때는 마사지 샵들을 좀 둘러볼 예정입니다.
내공이 깊진안지만 질문 있으시면 댓글달아 주세요. 항상 여러 정보 공유해주시는
여탑 형님들 감사합니다.
요약
비치클럽 - 이쁜애들 많다. 왠만하면 숏은 500언저리 인것같고 롱으로 데려가면 절대 선금주지 말것.
제네시스 스파 - 260~290링깃 중국계가 제일 비싸다. 별차이는 없다. 노콘 BJ 해주는 애들도 있다 케바케.
애들 상태 나쁘지 안고 가격대비 역시나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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