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faze2
위치 & 주소 : 메데진
가격 : 8-9만원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메데진 여행기를 올렸었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 두번째 글을 써봅니다.
첫째날 허벌 보X와 허공에 X질을 한 후 제 똘똘이에 대한 자신감이 좀 떨어졌지만
그래도 저녁이 되니 다시 용기를 내어 호텔 근처 공원을 둘러 보았는데
늙은 아줌마들만 다가와 다시 faze2로 택시 타고 ㄱㄱ
둘째날이 아마 월요일이었던가 해서 아가씨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맥주나 마시며 스트립 댄스를 보고 있는데
어제 했던 허벌 보X녀가 절 알아보고 다가와 계속 말을 걸며 옆에 앉더군요.
그 아가씨와 얘기나 하면서 다른 이쁜여자 없나 계속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데 월요일이라 그런지
한참을 지나도 수질이 별로더군요.
하는 수 없이 다시 허벌녀랑 ㄱㄱ
그날이 두번째라 그런지 더 적극적이고 노콘도 받아주네요.
골뱅이 파면서 분수한번 터트려 보려 했지만 잘 안되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으론 귀가
셋째날은 공원도 안가고 다시 faze2로 ㄱㄱ
이날도 허벌녀가 다가와 아는 척을 했지만 오늘은 다른여자랑 하고 싶다고 하니 순순히 다른곳으로 가더군요.
천천히 맥주나 마시며 스트립 댄스를 보다가 스트립 댄서에 꽂혀 댄스가 끝난후 가격을 물어보니 똑같더군요
아가씨 옷 입고 옆에 방으로 이동
이 아가씨는 빨리 물 빼고 다시 가려는 수작이 좀 눈에 보였습니다.
뭐 내상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지만 댄서라 그런지 허벌녀에 비하면 마인드가 좀...
하지만 확실히 몸매는 더 좋았습니다.
보X도 뭐 아시아녀들과 다르지 않아 이틀간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물을 빼고 헤어지기 전에 몸매사진 좀 찍어도 되냐 물어보니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해 줍니다.
결국 메데진에 있는동안 faze2 말곤 가보질 못했네요
다른 곳 아시는 분은 답글로 정확한 위치와 이름 좀 알려주세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다음에는 다른 나라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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