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제우스 등
위치 & 주소 : 구글지도에서
가격 : 술 150달러, 2차 숏 200만동, 롱 300만동
정말 베트남아이들 몸매하나는 죽이더군요...
길거리 오토바이 타고다니는 애들 하며 그냥 건전마사지하는
아이들 몸매 진짜 겁나 후덜덜합니다
와꾸도 태국보다 훨 나은거 같구요...
태국은 살짝 원숭이 스러운 애들이 즐비한데.
물론 태국도 이쁜애들은 이쁘죠..
다만 시스템은 태국하고 비교자체가 안되게 안되어 있습니다.
사회주의국가의 한계지만요.
마땅한 시스템도 없는거 같고 제가 잘몰라서 그런가
한국 가라오케만 갔는데요
Jolly 하고 제우스라는곳 2군데 갔는데
둘다 시스템 비슷합니다
둘다 구글에서 지도 검색되고 졸리는 실장들 카톡 아이디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애들도 술좀 먹으니까 애교 막 작렬이더라구요 ...
건전마사지에서 번호따고 즐길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그거는 회원님들 역량에 달린거 같구요.
영어가 태국애들보다는 조금 못하더이다.
애들마다 다르겠지만..
데탐거리 삐끼들의 유혹에 넘어갈뻔도 했지만 찝찝해서 참았구요
택시기사한테 붐붐마사지 물어보니 기사가 안내해준다고는 했지만 그 역시도 찝찝해서 패스~~
사회주의 국가라 제일 안전한거는 한국 실장들 있는 한인가라오케뿐이라는 슬픈 현실입니다.
여러 횐님들이 베트남이 치안도 좋고 안전하다고 말들 많이 하시는데 그거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이 이쁘고 몸매 작살인데 말이죠...
베트남이 태국의 시스템만 구축하면 태국은 바로 밤문화 망한다
백퍼입니다
5월초에 회사 동료하고 둘이 다시갈 예정이니 업데이트해서 제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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