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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방콕) 밤문화 가이드_중급자편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방콕

    위치 & 주소 : 방콕, 옆동네 Rice cake map 구글링 하셔서 보세요.

    가격 : 글참조


     머릿속의 기억들이 흐릿해지기전에 귀차니즘을 붙잡고 다시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판사님이 보실때 이글은 전부 100% 허구이므로 즐겁게 보아주세요.

    즐달? 기준이 참 주관적이지요. 어떤이는 외형적인 측면이 즐달이 기준이 되고, 어떤이는

    마인드를 중히 여기며, 어떤이는 밤일의 만족도를, 어떤이는 완성까지의 과정을 중히여기기도

    뭐 모든것을 다 어우른다면 좋겠지만요. 하지만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건 아무래도 Money 이겠지요.

    이글은 가성비는 개나줘버릴만큼의 가성비가 나오지는 않는 내용을 다분히 포함하고 있으니

    한국대비 뭐 어떻다는둥 거길 머하러 간다는둥 하는 마음을 갖고 계신분들은 skip하시고 

    이미 멤버를 밥먹듯 다시시는 분들은 그냥 귀여운 뉴비의 글이라고 봐주시고 

    지극히도 주관적인글이니 태클은 사양하고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태국의 정보는 왠만한 분들은 초보가 없을정도로 많이 알고 계실테니 스쿰빗을 기점으로한 갈만한

    태메, 아고고, 변마 등은 스킵하고 그 외의 즐길것들에 대한 것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주로 출장차 다니므로 현지 거래처와 다닐때가 많은데.. 늘 제가 다니는 스쿰빗 지역은 매우 부정적으로

    보더군요. 꼭 좀 돈이 없어서 가는 곳인마냥.. 일전에 소개해 드렸던 타니야 거리가 '팟퐁' 이라는 지역인데

    이 지역도 매우 별로라고 폄하하여 그럼 멤버를 가보자고 하여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Member, 멤버>
    한인들 사이에서는 이렇게 불리는듯 합니다. 뭐 별도의 명칭들이 있기도 아님 그만의 가계이름으로 주로 불리우며

    쉬운 개념으로는 일정금액의 돈을 가계에 선지불하고 그 가계의 서비스를 지불한 금액에서 차감해 나가는 시스템

    이며 멤버의 장점은 선지불 금액에 따라 일반고객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줍니다. 멤버 전용가계도

    있지만 대부분의 가계들은 일반, 멤버를 공용으로 열어두는 개념입니다. 


    <가라오케 멤버>

    방콕에서는 가라오케를 가기보다는 대부분 아고고, 비어바, 변마 등을 대부분 이용하시지만 방콕에도

    접대를 위한 장소들이 존재합니다. 술과함께 노래를 하며 이야기가 필요한 컨셉으로 개발된 가라오케 멤버

    주로 스쿰빗 지역에서는 벗어나 있습니다. 뭐 그냥 단란주점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멤버들 사이에도 클라스 차이가 꽤 많이 존재하며 시스템도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 멤버를 소개하기보단 제일 한국인들이 가면 좋을곳 한군대를 소개해드릴게요

    [Florence(플로랜스) - 916 Srinakarin Rd]

    멤버 가라오케입니다. 전반적인 시스템먼저 설명드리고 넘어갈게요.

    규모는 꽤 큰편이며 인원수에 맞는 소규모 부터 대형룸까지 보유된 곳이며, 오픈 멤버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0.000밧 = 위스키 3병(종류가 가물하네요)+방2회
    20,000밧 = 위스키 5병+방4회 / 3만밧부터 방이용 무제한 술은 금액만큼 업업
    멤버 기한 발급일로부터 1년, 인원제한 없음
    적정권장인원 4명이상

    아가씨 차지 - 최초듬(레이디드링크) 3잔 + 세션마다 듬추가. 듬비용은 제가 직접 지불하지 않아 햇갈리는데
    대부분의 멤버가 200~300밧 정도입니다. 이 업소가 AM 01:00+ 언저리까지 운영하여 그정도가 맥시멈 타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로 저녁7~8시 사이 방문추천

    왠만한 멤버집들은 2차가 공식적으로 없습니다. 뭐 안에서 쇼부보시거나 하면 별도지만 2차가 없어 
    가계에 지불하는 바파인이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그러나 플로랜스를 왜추천드리냐면 공식 2차가 있습니다.
    처음에 초이스시 2차 가능 불가능으로 나누어 보실수도 있습니다. 조금 특이한점은 바파인이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았지만 저도 그날이 첫방문이라.. 가계에 3,600밧을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저도 3,600밧을 지불하였으며 아가씨 비용은 숏롱=정해진게 없습니다. 마마상왈 
    2천/3천/4천/5천 제가 알아서 네고하라고 하더군요. 100% 아가씨가 받아가는것이기에..
    제가 초이스한 아가씨는 대학교 졸업반이였으며 사진 인증해주더군요 ㅋ 와꾸는 꽤 좋았고
    춤을 잘추는 아가씨라 부비부비가 인상적, 돈은 따로 달라고 하지 않았지만 아침에 3천밧주어 보냈습니다.

    저희는 규모가 좀 있는 단체였으며  현지인과 방문한 것이였고 총 8명(서양2/중궈3/한국2/현지1)으로
    10,000밧 오픈하여 주는 위스키3명 피니쉬+3병추가+음식 등으로 새벽1시20분정도까지 놀았던것 같네요.
    플레이타임은 4시간+ 정도였으며, 매우 즐달하였고.. 역시 강남스타일 한곡으로 전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한국인의 위상을 세우고 왔네용.

    요약
    아가씨 수질 - 타니야대비 우수, 아고고대비 음... 같거나 좋음, 변마대비 비교불가
    아가씨 언어 - 영어 대부분 가능, 중국어, 한국어  패치된 처자 아주조금
    개인당 비용 - 4명기준으로 가정하면
                  - 2,500밧(오픈멤버) + 3,600밧(가계2차비용) + 3천밧@(숏롱) + 약간의 @(팁+오버음료음식)
                        = 약 10,000밧
    멤버의 개념은 1년동안 사용한다고 보시는 것보단 거의 하루정도에 소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멤버를 끊는 시점부터 서비스가 들어오기에 하루 편안히 노실거면 멤버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듯합니다.
    아가씨들의 노는 수준은 거의 북창동 저리가라할 정도로 화끈하게 노는 편이며, 마인드가 매우 좋은편입니다.
    분위기를 좀더 살리고저 하시는분들은 아가씨들중 비키니를 입고있는 코요테 걸들로 초이스하시면
    매우 화끈한 춤사위들을 선사하니 구성원중 한분정도 코요테걸 초이스도 나쁘지 않습니다.

    유명한 가라오케 멤버로는 셔빗과 핌프가 있습니다. 와꾸는 플로랜스가 다른 멤버도다는 확실히 떨어지지만
    공식2차가 가능하기에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 합니다. 한국인 특화 와꾸들이 셔빗에 많다고 하니
    '셔빗' 와꾸족들은 한번 방문해보시는것도


    <물집 멤버>

    물집 멤버는 좀 설명이 복잡하지만 간단히 말해 물집을 선금을 내고 일정수준의 서비스를 덤으로 받는
    예를들어 방4개와 자쿠지, 스팀사우나, 거실(가라오케시설)을 포함한 방을 이용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술까지 마실수 있는 올인원 물집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한국인들 사이에 유명한 물집이 많죠. 포세이돈, 엠마뉴엘 등등.. 이모든 물집들도 멤버가 있으며 그안에서
    술도 마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새 가장뜨는곳이며 최근에 오픈하였고, 시설과 인지도가 가장 좋은곳은
    Tarawadee(타라와디) 입니다.

    [Tarawadee-타라와디]
    멤버 물집이며, 멤버가 아니여도 물집은 이용가능합니다. 멤버를 끊으시면 풀빌라를 이용할 수 있어
    일행들과 오붓한 술한잔과 곁들인 가라오케와 마사지, 식사, 좋은시간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멤버시스템을 소개하자면
     : 더비싼 등급도 있겠지만, 저희 일행은 3만밧짜리를 오픈하였습니다. 위스키1병 + 풀빌라2회 + 웰컴마싸지
    멤버를 오픈한 순간부터 1년 유효기간이며 VIP룸(풀빌라)는 인원의 규모에 맞게 이용가능합니다.
    VIP룸에 입장하시면 인원에 몇명이시던지 45분이 지나면 무조건 일행중 1명은 초이스를 하셔야 합니다.
    이는 방에만 이용하지 않고 초이스를 권장하는 가계시스템입니다. 또한, 웰컴마사지 1시간은 무료로 제공하니
    가용여부에 따라 순번정해놓고 방으로 콜하여 받으시면 됩니다.
    저희는 총4명+2명의 게스트가 있었고, 방의 숫자는 4개, 자쿠지, 스팀사우나, 대형거실이 있는 꽤 좋은
    시설의 룸이였습니다. 거실 뒷편에 약식으로된 바가 있는데 그곳에 상주 도우미 2명이 있어 술이면 술
    음식이면 음식 실시간으로 오더 가능하시니 맘편히 계시면 되겠네용

    아가씨의 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저3,500밧(잘없습니다.) 4,000밧 고를만함, 5~7천밧 사이가 가장 물량이 많으며, 8~9천밧도 있습니다.
    마마가 친절하게 아가씨의 금액은 다 알려주니 거듭물어보셔도 되지만 금액과 와꾸가 매치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그려러니 하고 본인 스타일로 고르시면 되겠네요. 러닝타임은 1시간30분이며 방에서 초이스도 
    되지만 홀로 나오셔서 초이스 하시는게 난거같으며, 초이스후 일행과 같이 간단한 음주 및 가라오케를 즐기셔도
    되고 자쿠지에서 거품놀이 하셔도 되고 1시간30분 내내 좋은시간 보내셔도 되고 모두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마인드나 와꾸+메이크업+드레스업은 다녀보신 다른곳들과는 꽤 사이즈나오는 언니들이 많네요

    제 일행이 초이스한 아가씨는 거의 조각몸매(자연산C컵)를 보유한 아가씨도 있고, 서비스가 기가막힌 아가씨도
    있으며, 물량이 많으니 본인의 취향은 무조건 고르실수 있으실듯 하네요.

    제팟의 퀄은 이정도입니다. 6,200밧이엿던걸로 기억하네요


    요약
    방이용시간 총4시간
    아가씨 수질은 매우좋다
    시설과 편안함은 매우 만족스럽다. 음식도 나름 맛났던듯
    4인기준 비용
    오픈멤버비용 7,500밧 + 본인의 아가씨 등급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
    한화로 약 25~8만원 정도가 1시간30분에 굿바이입니다.
    마사지 매우매우 시원
    참고로 타라와디는 술반입은 '공짜' 입니다. 즉, 본인술을 방4시간동안 갖고와서 일행끼리 마셔도 무방합니다.

    여담으로 덧붙이자면
    물집들을 많이 다니시는지 모르겠지만
    군부집권이후로 물집도 많이 문닫고 수질들이 많이 떨어졌네요.
    싼게비지떡이라고 엠마뉴엘이나 포세이돈은 솔직히 와꾸가 좀 안나오고 차라리 그돈이면
    프롬퐁 변마가 날듯합니다.
    돈쓰실 각오 되있으시면 마리아 가세요
    마리아 시작가 M=5,100 / L=6,100 / X=7,100 / XL = 8,100 / PRR 10,000 밧입니다.
    가격이 좀 창렬이긴해도 몇군데 투어해보시면 와꾸차이가 좀 심해서 물론 의술의 힘이긴해도
    마리아가 젤 나아보이긴 하더라구요.

    상기 언급한 업소들의 위치는 옆동네 Rice cake map 찾아보시는걸 추천해드리고
    구글링 하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있습니다.

    다음편은 방콕 한국노래방과 팟퐁지역 뽀개기를 올려드릴게용
    언제나 즐달하시고 궁금한건 일단 검색먼저 하시고 질문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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