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Fase 2
위치 & 주소 : 메데진
가격 : 8~9만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후기글을 남기니 필력이 딸려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남미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순으로 여행을 했었습니다.
브라질은 치안이 너무 안좋아서 유흥을 포기하고
다른 나라들은 뭐 유흥하기에 여자들 상태가...
그래서 콜롬비아에 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특히 콜롬비아는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하기도 하고 메데진은 콜롬비아에서 미녀가 제일 많다고 들어서 기대가 더욱 되었습니다.
가기전에 구글링도 열심히 하고 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고 Lleras 공원에 여자들이 많다고 들어 그 근처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들뜬 맘으로 밤을 기다렸는데 공원주변이 전부 유흥가라 사람들은 많았지만 후기에서 본 여자가 다가와 흥정을 하거나 그런게 없었습니다.
메데진엔 공원에 프리와이파이가 되서 시간이나 때우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리다 이건 아닌것 같아 플랜 B로 넘어갔죠
Fase2 라는 스트립 클럽
이곳도 검색으르 알게된 곳인데 무작정 택시를 타고 가자고 했습니다.
떨리는 맘으로 드디어 입장을 했는데 이쁜 여자들이 안보였습니다.
맥주나 마시면서 스트립 쇼도 보고 천천히 여자들을 하나하나 살폈습니다.
근데 스트립쇼가 끝나면 스트립걸들이 팁을 받으러 다닙니다.
별로 주기 싫은 애들까지 반강제로 줘야해서 좀 그렇고 술도 맥주 같은거 마시면 눈치 주고
해서 얼른 여자를 골랐습니다.
가격 물어보니 여긴 정찰제로 8~9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돈을 지불하고 클럽에서 나와 옆에 방이 있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여자는 영어를 아예못하고 저는 스페인어를 아예 못하기 때문에 구글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를 했습니다.
중국 일본 남자와는 자봤지만 한국남자는 제가 첨이라더군요
대충 대화를 하고 실전으로 들어가는데
헐... 너무 큽니다...
제 똘똘이가 작은 것도 있겠지만 허공에 X질하는 기분...
손가락을 넣어도 빼지 않고 받아주길래 넣어봤는데 세손가락도 쑥쑥 잘들어갑니다.
야동에서 보던 주먹도 넣어보고 싶었지만 그건 좀 차마 시도를 못해보겠고...ㅋㅋ
하지만 서비스와 마인드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렇게 남미녀와의 첫경험이 끝나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길거리에 아무도 없어서 택시기사가 맘만먹으면 나쁜짓도 할수 있었을것 같았는데
무사히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메데진에서의 첫째날이 끝났네요
반응 좋으면 나중에 다른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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