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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호치민 마지막 탐방기 " 미스 베트남(?) 따먹기~~~ "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현지 한국인 형님 소개

    위치 & 주소 :  호치민 district1

    가격 :  지인 소개에 의한 공떡

     

    안녕하세요. 이번 베트남 여행 마지막 후기 올려봅니다

    올때 6시간 가까이 비행기 타고 오다보니 너무 지치고 힘들어 한국와서 몇일 고생했습니다

    베트남 입국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계속해서 물을 빼다보니 이제 고추가 다 얼얼합니다 ㅜㅜ

    바로 올리려 했으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이제야 정신차리고 사진 보정작업 마치고 올려봅니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 유흥 배낭여행 5~6일정도 하면서  바닥 여성부터 상급처자까지

    마스터 하기 위해  1만달러 ( us 달러 ) 챙겨서 호치민 공항 입국하는데 에피소드 참 많았습니다

    입국하는데..명품으로 빼입고 명품캐리어 끌고 명품가방 등에 메고 들어가니까 바로 타킷이 되었죠

    나가는데 부르더군요 그리고 가방을 까고 캐리어 까더군요

    돈다발 발견하더니 사용처를 묻더군요 여차 여차 이유를 대니 처음이니 봐준다고 하여 나왔습니다

    남들이 그러더군요 그건 뇌물 바라는 거 였다고 ㅜㅜ

    참고로 베트남은 뇌물이 통하는 나라이고..한국에서나 미화 1만달러가 규정이지만

    이곳 베트남은 5천달러랍니다 ㅜㅜ

    여튼 나갈때도 조심하라해서 조심했었죠.

     

    자 그렇다면 베트남 호치민 유흥기 마지막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맛사지 걸부터..현지 일반여성 헌팅해서 따먹어도보고..현지에서 가장큰 가라오케 몇차례 가서 롱타임도 해보고

    정말 아리따운여자는 없더군요

    뭐 떡감만 좋으면 되지 라는 생각에 몇일을 지냈지만...강남 처자들과 너무 비교되서 좀 그랬습니다.

    또한 일요일은 몸파는년들이랄지 민간인까지 베트남 그 많은 처자들이 대다수가 쉽니다.

    또한 베트남 공산당 최고위층 누군가가 죽었다고 경찰들 도로에 나와있고 국장한다고 유흥 단속하고 그러는것

    같더군요 ㅎㅎ

    뜻하지 않은 이런 저런 이유로 일정 파토나고 패닉에 빠져있다가

    한국에 계신 형님께 연락하여 호치민에서 제법 사업을 크게 하시는 형님을 소개 받았습니다

    좀 더 일찍 뵜어야 했는데 빠듯한 일정에 어쩌다 그리되었네요.

    같이 밥도 먹고 술도 간단히 마시면서 이 처자를 소개 받았는데

    미스베트남 출전했던 아가씨랍니다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 쭉쭉 빠졌네요 무엇보다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연예인삘 나네요.

    피부도 하얗고 좋네요. 형님이랑 넷이서 같이 걸어다니면 사람들 쳐다봅니다.

    음...좋았습니다..영어를 하긴 하는데 유창하진 못합니다..그래서 가끔 베트남어 사용해 대화를 하였죠

    형님이 현지에서는 제법 유명하시고..저를 또 포장해주시니..아가씨 절 괜찮게 봐줍니다.

    아...이 처자를 첫날부터 소개받아서 놀았어야는데 왜 그런 생각을 못했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여튼 베트남처자답지 않게 이처자는 까르띠에 시계를 차고 있고 일반 여성들과는 좀 다르게 유복해보입니다 ㅎ

    (정품인지는 확인못했음 ㅋㅋㅋ)

    한국였으면 콧대가 제법 높았을법도 한데..저에게 친절하고 항상 웃어주네요

    형님에게  저 오늘 마지막날인데..이 처자랑 자고싶다고 운을 띄워 봅니다.

    아..그래? 하루 이틀 더 있다가면 안되나? 하시는데..한국에 일이 있어서 좀 그래요 했죠.

    솔직히 친한형님도 아니고 한국에서 절친형님이랑 친한분 소개받은건데 뭐 인상좋고 성격 시원 시원하셔서 그렇지

    편하진 않았어요 ㅎ

    가장 아끼는 동생이 베트남에서 정말 괜찮은 여성과 데이트하고 싶다고 하니 해주신건데..정말 괜찮은 여성은 몇일

    더 있으면 해주고싶은데 일단은 귀국한다니 급하게 이 처자를 데리고 나왔다는데  전 나쁘진 않았습니다 ㅎ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형님께서 호텔 앞으로 저와 처자를 내려주시네요.

    호텔측에 여친이라고 말하니 신분증같은거 확인하더니 들여보내주네요. ( 2성였습니다. 그래서 수월했죠. 다들 이유는 아실껍니다 )

    들어가서 노트북 켜고 음악 틀고...음료수 좀 마십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스킨쉽을 하려고 시도하는데 좀 빼네요.

    그렇다고 포기 못하죠. 자연스레 계속 시도합니다. 그렇게 시작되고..

     한참을 서로를 탐하다가 샤워하자고 합니다

    처자 웃네요 ㅎㅎ

    저 빵빵한 엉덩이 보이시나요? 불끈 솟네요 ㅎ

    저는 슬래머 좋아하는데..수술한곳없고...처자 괜찮습니다..사이즈부터 가슴까지...

    침대에 눕자..한참을 온몸을 애무해줍니다..처자 녹아 쓰러집니다 ㅋㅋ

    그리고 처자에게 시켜봅니다

    어설프긴하지만 느낌 좋네요

    제가 폰2개로 앞으로 찍었는데..행위하려는데 처자가 불을 꺼버리는바람에 어둡게 나왔네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만

    더욱 자극적인 사진 많이 있는데 제 몸뚱이가 나오다보니 도저히 수정을 못하겠어서 ㅎㅎ

    여튼 정상위 뒷치기 옆치기 서서 뒤로 박기 다 해봅니다

    처자 외모가 되다보니  다른 베트남 처자들과 다르게 맛이 확실히 좋네요

    이렇게 좋은시간 보내고 처자 택시태워 보내고 호텔로 돌아와 한숨자고...저는 새벽비행기타러 공항으로 출발했네요

     

    다음에 베트남 오면 가라오케갔다...저 형님께 처자 소개받아 놀아야할것 같아요.이번에 신세졌으니

    다음엔 서울형님과 상의해서 뭔가 근사한 선물을 해드리던지 해서 더 좋은 멋진처자 소개받아 즐겨보고싶습니다

    참고로 베트남은 애들이 다짝퉁차고 다니네요 명품하는애 얘 처음봤습니다.그것도 시계가 정품인지 가품인지 확인

    안해봐서 모르겠지만...다음에 올때는 저도 옷이고 뭐고 편하게 입고와야할듯합니다.

    애들이 몰라봐여 -_-;;;

     

    혼자서 주절거리며 어설프게 마지막 베트남 후기 적어봤는데...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트남 후진국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물가 무지 저렴하고 씹질비용도 저렴합니다

    하지만 가라오케등은  호치민 현지 삼성전자도 있고..에이즈 환자 나왔다는 얘기도 있고

    성병문제 좀 심각해보이니 꼭 콘돔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가라오케에서 노콘으로 했는데..영 찝찝해 죽겠어요. 이 처자는 좀 깨끗해보이니 걱정안되지만.. ㅜㅜ

     

    아..그리고 처자얼굴은 제가 사냥한것도 아니고 지인소개라 혹시 차후 문제되면 안되기에

    모자이크 처리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여튼 빠르면 올 5월쯤 다시 베트남 출격할껍니다. 그땐 정말 멋진 후기 멋진 인증샷 후기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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