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보라카이 후기는 따끈따근한 후기입니다만,
우돈타니는 작년말에 다녀왔으니, 아직 변한건 별로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일단 우돈타니
방콕에서 국내선 타고 이동하는거 추천
라오스 국경쪽이라서 방콕에서 육로 이동은 비추
유흥정보는
1. 바
여기 느낌이 앙헬 10년전 느낌같음. 한국인 보다 양키할배 형님들 많고 푸잉하나씩 끼도 돌아댕김
데이엔나잇이 제일 유명함. 지붕있는 재래시장 느낌이고 양옆으로 바들이 줄지어 있음.
한국사람들 보는눈 다 비슷하니, 여기서도 애들마다 부르는게 값임.
이쁜것들은 비쌈, 이쁘지도 않은데 한국인취향이면 비싸게 부름 ㅡㅡ;
약간 취향을 서양쪽으로 변경시 가성비가 올라감.
거의 모든바가 오픈형이니, 일하는애들 스캔하다가 맘에들면 해당 바에가서 착석
엘디한잔 사주고 얘기좀 하다가 델고 나가면됨. 가격은 네고 필요.
우돈왔으니 구경하는셈치고 한번 갔다 오고 수질 맘에 안들면 재방문 불필요.
시스템은 가게에 바파인비 주고, 애한테 따로 롱 숏에 따라 돈주면됨.
2. 마사지
마사지 2번갔는데, 두번다 팁에 붐붐 가능했음.
대략 1000밧정도면 가능
마사지야 가게앞에 쭉 앉아있으니, 혹 맘에들면 지명해서 받으면 됨.
톤콘호텔 지하 마사지
여기는 유리방, 물집처럼 유리에서 마사지사 대기함. 지명해서 엘베타 타고 올라가서 2시간 마사지 받으면서
가격 네고하면됨.
두번가봤는데 수질 안좋음.... 할머니도 앉아있음...
그중에 이쁜애들은 안쪽 대기실에 숨어서 지명 기다리는가 봄
마사지 가격은 싸니 한번 방문은 해볼만함.
기대 금물
3. 노래방?
톤콘호텔 4층(?)에 노래방 있음.
이른시간에 갔더니... 애들이 출근을 안함
출근시간이 제각각, 딱 2명 봤는데 아래 마사지사들 보고 나니 다들 이뻐보임 착시효과
애들이 약 20명 정도 일한다고 하고, 이쁜애들도 있다고 하나... 기다리기 지루하여 못보고 나옴
모두 2차 가능함. 2차비용 3천밧이상임
4. 클럽
클럽은 피닉스만 가봄
클럽가보고 느낀거지만. 우돈은 클럽이 제일임
피닉스 가니 한국인은 우리 일행뿐이고 다 현지인
무대에서 태국밴드 태국노래 부르는데 약간 홍대느낌 남
신나게 놀다가 옆자리 자연스레 합석도 가능하고 라인따고 만나면 됨
우돈와서 이쁜애는 여기서 봤음.
피닉스 방문하면, 이쁜애들이 입구에 쭉 앉아있음.
궁금해서 물어보니 피닉스 2층이 jtv임.
여기가 제일 이뻣음. ㅋㅋ
2층 올라가서 소파에 자리잡고, 애들 쇼업해서 맘에 들면 앉히고 엘디 사주고 모 이런 시스템임.
여기도 지명이 많은지 현지에 사는애들 와서 이쁜애 끼고 노는분위기
엘디값만 내면 1층 피닉스 가서 춤추고 놀아도 됨.
jtv처럼 본인 능력으로 라인따서 퇴근후 따로 만날수 있음.
영어 되는 친구가 많지 않아서 아쉬움..
방콕 유흥에 지겨워지면, 잠시 쉬러 다녀올만한 곳임.
숙소는 500밧 정도면 깨끗한 숙소 구할수있고, 탑맨션 추천
음식값도 쌈.
이상 간략한 우돈 후기였습니다....
첫번째는 데이엔나잇 왼쪽 끝집에 일하는 푸잉.
두번째는 피닉스에서 만난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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