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해외 탐방글 올립니다.
보라카이 지난주 다녀왔네요.
3년만에 방문인데 변한거 없는 보라카이 입니다.
보라카이 유흥의 불모지 입니다.
그래도 어딜가나 다있습니다.
1. 클럽
스테이션 1 코코 망거스 오후 9시 방문
사각형 무대 오른쪽에 쭉 서있습니다.
그냥 말걸면 됩니다. 개네들끼리는 다들 아는애들이구요.
가격도 담합입니다.
짦은거 3000 긴거 5000 달라고 합니다.
수질이 그냥 그렇네요. ㅡㅡ 말걸고 싶은 애들도 없어서 그냥있는데
와서 말걸어 줘서 몇마디만 해봤네요.
*후커들이라, 위생상태가 좋지 않으니 필콘해야됩니다.
최근에 갤럭시라는 클럽이 생겼습니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반대쪽에 있고,
디몰에서 150페소주고 트라이 타고 가면 됩니다.
여기가 제일 핫합니다. 단 시간은 자정 전후로 가야하구요.
예전에는 썸머플레이스가 핫했는데 요즘은 갤럭시입니다.
가보니 딱 한국관 느낌 나네요. 한국녀들 다 여기로 오나봅니다.
현지서 한국녀와 썸띵하려면 여기가 좋을듯하네요.
썸머 플레이스와 에픽은 그냥 해변분위기 즐긴다 생각하고 가볍게 노시면 됩니다.
2. 길거리
밤에 걸어다니면 여자들이 말겁니다. 모 클럽보다는 싸긴한데,
어두워서 수질 확인이 클럽보다 어렵고 특히나 트랜형아들이 보통 길거리에 출몰해서 비추합니다
이번에도 길거리 가다 본게 트랜형아들이 많이 보이네요 ㅡㅡ;
3. 어플
위챗키면 많습니다.
마사지 한다고 하면 다 그겁니다. 위챗은 사진을 뽀샵질해서, 가서 보면 딴애들 있구요.
얘네들은 보통 스테이션3에 허름한 모텔에 투숙하고, 낚시질 합니다.
특히 형아들 많으니 잘 걸러야 됩니다. 정말 급할때 아니면 그닦 추천 못하겠네요.
느긋하게 찾다보면 진주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합니다~
이상 유흥하러 보라카이는 비추한다는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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