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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공유/교환/분양신림/현재40대초~중/162-53~4/경상도말씨....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과거센스굿.

    아이디 : 모름

    전번 :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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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신림/현재40대초~중/162-53~4/경상도말씨....

    조건 및 페이 : 두판 15 / 애널no / 그외는 내용참조

    성격 : 보통/털털

    내용 :

    과거 신림6번출구 근처모텔에서 만나서 처자가 살고있는 원룸에 들어가서도하고

    요즘 이사간 원룸에서도 박아봤는데

    사실 그닥 만족은 못했어요. 약간 시간재촉도있고.. 빨리는거 그닥 안좋아하는건지..

    암튼 문자로만 연락하다가 우연하게 라인으로 내가 알고있는 이름이 아닌

    다른사람 이름으로 친구등록이 되는데 누구지? 싶었는데..카톡에보니

    처자의 이름과 전번이 라인에 뜬 이름과 같더군요.

    내게 갈쳐준 이름은 가명이었던것..

    그래서 모르는척하고 라인으로 대뜸 들이댔습니다.

    만남되냐고.. 그랬더니 누구세요도 없이 바로 콜 . 좋아요 이러네요. 헐 참..

    그래소 이래저래 조건을 물었어요

    돈 시간 횟수 안되는거

    시간은 적당히

    횟수는  한판 10 두판 15

    외박은 안되고

    노콘 입싸 가능

    똥꾸멍은 노!! 손가락으로 쑤시는것도 노!!!

    그래서 약간특이하게 질문 및 진도를 나가서

    여탑에서는 속칭 백화점 아줌마로 통하는 전번뒷자리 1993의 사당역 -> 김천 -> 수유로 이동하는

    여자와 했던 골든플 , 피씽이 그리워서..이 년에게도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골든플. 피싱해주냐니까

    그건 돼!!!

    이지랄하네요..허허..

    기존에 나랑 만날땐 안한다하더니..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통화가능할때 좀 알려줘. 통화좀 하자.. 그랬더니  지금!!! 이러네요.

    전화통화를 했죠. 물론 간만에 전화하는거처럼 ..

    년은 아까 라인대화한 사람이 내가 한줄 모릅니다.

    그래서 아까 했던 사람이 나다..흐흐.

    서로 바람비운거지? 하면서 얘기하니 그제서야 오오오오..하며 찢어지게 웃어재끼네요.

    그래서 니가한말 책임져!!

    이랬더니..뭐요?

    라면서 반문하네요.

    그래서 입싸하고 피씽하자 했더니

    ㅇㅋ 로 콜하네요. 아쭈!!

    니 집에서 되냐 했더니...

    당근 모텔가야한다네요. 지 집더러워진다면서..퉷...

    그래서 하나더추가했죠

    검스, 검정 혹은 흰색 티빤쓰..추가.. 했더니 이번에도 ㅇㅋ로  날려버리네요.


    흠.. 사실 아는 언니 옷가게 일한다는데

    옷가게에서 돈벌어 원룸 월세주고 뭐 먹고 사는지..

    부업 아니면 그냥 옷가게가 부업이고 몸파는게 일인건지 몰겠지만..

    년이 남자에대해선 통달을 한거 같네요..흐흐


    사실 여탑에 저말고 이여자와 박으신 구멍동서분 많을줄압니다. 역시 그년의 집에 가신분들도 많을줄

    압니다. 어떨때 전화문자해보면 내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뜸하게 연락하고 만남을 하는데 우리집에 온적있나? 이러면서..기억도 못하는거보면

    맨날 박히며 사는건지..ㅎㅎ


    암튼 어렴풋이라도 이 계집과의 하드코어적 섹쓰에 대해 경험있으시거나 피싱하는것에대해

    조언해주실분 덧글 팍팍좀 달아주세요.

    내일 갑니다. 신림으로요...


    여담입니다만...

    사실 신림으로 가는길이 그리도 귀찮고해서 많이 굶어도 , 모텔비포함 두판 15에 할수도 있는데도

    잘안가는 곳인데..

    피싱, 골든플이 생각나서 가기로 한겁니다.

    바로...위에서 소개한 백화점아줌마와의 섹스시 했던 기쁨의 과정이었죠.

    백화점 아줌마-요즘은 전화해보면  신호갈때까지 다 가고 (1분정도 신호간 후) 나오는 메세지---연결이 되

    지 않아 음성사서함...메세지 나오는걸로 보면 차단은 안한?것 같은데

    년이 왜 전화안받는지.. 피부정말 부드럽고 보징어도 거의 없고 똥꾸멍도 빨고 그랬던 아줌만데..

    가시나!!! 왜 전화를 안받는겨!!! 공중전화로 해봐도 위와 똑같은 상황...흠..

    혹시 백화점 아줌마 만나는분 계세요? 이 정보도 좀 주세요..

    까칠하고 연락도 잘안되고 그런데 왜이리 끌리고 땡기는지..미치겠네요.

    내일 섹스에 대한 기대나 기다림보다 백화점년의 대타로 시뮬레이션으로 만난다는것에 정말

    만족을 느낄지 아니면 내상을 가질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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