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귀염이(0511기준)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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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영등포/은평구(처자 말입니다.)
나이 / 스펙 : 45-161-52
조건 및 페이 : 1-10/얼사, 후 빼고 다 가능
성격 : 대답은 잘 해주네요.
내용 : 안녕하세요.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처자들의 치마와 스타킹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 요즘, 잔고마비의 달임에도 불구하고 할줌마/아줌마를 찾고 있네요.
앙톡에 1000원을 충전한 후 열심히 돌려봅니다.
주로 방이동/잠실쪽의 늘상 보는 아줌마들이 대답을 하네요.
그 와중에 역삼쪽 돌하루방처럼 생긴 키가 큰 아줌마는 일단 추후 일정을 잡기로 했습니다.
일단 커진 고추를 부여잡고 일을 하는데 앙톡 쪽지가 하나 오네요.
깜찍이 : 안녕하세요.
깜찍이 : 반갑습니다.
저 : 저도요. 혹시 만...남이세요?
깜찍이 : 네..용돈
저 : 소개 좀
깜찍이 : 161-52...
저 : 넵 언제 볼까요?
깜찍이 : 지금요?
저 : 지금은 좀 늦었나요?
깜찍이 : 네...퇴근중
저 : 어디세요?
깜찍이 : 영등포요
저 : 댁은 그럼 어디세요?
깜찍이 : 은평구요
저 : 아 예...좀 거리가 있네요.혹시 주말에 시간 되시는지요?
깜찍이 : 네, 가능해요.
이렇게 해서 주말에 보기로 일단 잠정 합의 후 대화를 마쳤습니다.
느낌상 대박 또는 내상의 기운이 듭니다.
다 된다고 하고, 요구하는 건 대부분 다 들어주니까 풍덕천과 그 친구들이 아닐까도 싶고요.
혹시 영등포, 합정(저와 처자의 중간 지점)쪽에서 비슷한 스펙의 처자를 만나신 분 있으신지요?
작년에 자주 봤던 부천쪽 처자가 페이나 시간이나 모두 같은데, 콘필을 하자고 해서, 일단 대체재를 찾던 중에 위 앙톡 처자가 걸렸네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약속은 했는데, 막상 도착하면 아래와 같은 대사가 나올까봐 겁이 좀 나네요.
저 : 도착했어요. 어디세요?
처자 : 근처에 모텔 한군데 잡고 알려주세요.
키 사진 하나 찍어 보내주세요.
추신) 저는 개인적으로 관리가 잘 된 아줌마(40중반~50후반)들을 좋아합니다.
젊은 처자들은 별 감흥이 없네요.-_-
태클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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