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름 (토크에 라인으로 연락하라고 애초에 처음부터 써있어서 아이디 볼 생각도 못했어요)
전번 : 6842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성신여대
나이 / 스펙 : 170-55-C
조건 및 페이 : 1-20 변경 2-15 (안되는 항목 처음부터 얘기도 없었음)
성격 : 나긋나긋함
내용 :
안녕하세요. 몇년 전에 업소 다니다가 여친생기고 오랫동안 끊은 후 다시 솔로가 되어서 업소는 시간이 짧아 저랑
맞지 않고 조건계로 뛰어든 사람입니다 ㅎㅎ. 제가 최근에 조건 후기 2개 올렸는데 엊그제 또 하게 되어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퇴근 후 지하철에서 심심해서 톡들을 뒤적뒤적했는데 쪽지보내도 답변도 없고, 답변이 있어도
1-20 이런 수준의 가격만 제시받아 네고하면 끊기고 이래서 그냥 거의 포기했는데 즐톡 검색중 어떤사람 실시간 토크
에 라인 xxx로 연락하라고 되어있어서 속는셈치고 연락해봤습니다. 제가 경험이 없지만 지금까지 라인이나 카톡을 선
제시 받거나 실시간 토크에 올려져있는거 연락해봤을때 다 광고여서 별 기대없었는데 이번에 연락했을때는
개인소개+1-20+자취방 빌라에서 편하게 볼분 찾고 개인이라고 답장이왔고 스탈은 제가 정말 원하던 스탈인데
가격이 조금 부담되서 1-15로 안되냐고 보냈더니 지금바로오면 해준다고 해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출발하기전에 자기 전번 주면서 연락하라고 하고 전화하기는 좀 그렇다고 하니 라인전화라도 연락하라고
해서 차피 지금 지하철역이라 바로 출발한다고 라인전화로 연락했습니다.
처자한테 왜 전화를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화장준비 해야한다고 답변이 오는데 뭔가 각목같기도 하고 의심스러워서
급히 여탑지식인에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http://www.65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511&wr_id=10202781)
성신여대역에서 내려서 라인통화로 어딘지 가면서 계속 안내받고 빌라근처로 도착했는데 하필이면 빌라 바로 앞에
경찰차가있고 경찰이 내려서 왔다갔다하길래 괜히 쫄리고 라인으로 안내받는게 아니라 전화로 안내받는거라 뭔가 경
찰이 들으면 어쩌지 괜히 걱정되서 처자한테 주위에서 10분정도 대기했다가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처자한테서 쫄보냐, 내 남친이라하면 되지 않냐, 여대 근처고 골목길이라 항상 경찰이 이시간대에 순찰하는
데 뭐가 문제냐, 그냥 다른사람 만나겠다 등등 핀잔과 비아냥 듣는데 열받기는 커녕 경찰생각밖에 안나더군요 ㅎㅎ.
한 15분 정도 지나니 경찰이 가고 다시 연락해서 호수 안내받고 입장했는데 레알 제 원하는 사이즈의 처자입니다.
장신에 적당히 살집있고 얼굴은 제스탈은 아니지만 가수 지나 닮았습니다. 들어가서도 계속 한소리듣고 샤워하고
먼저 애무받는데 계속 신음소리내면서 애무하는데 제법 합니다. 거기도 무식하게 빠는게 아니라 소리내면서 리드
미컬하게 애무할줄알고 이러다 제가 쌀거같아 체인지합니다. 전 갠적으로 역립족이고 역립에 상당한 자신감이 있는
편이라 열심히 해주니 발악하면서 난리치는데 속궁합도 제 스탈이라 더 좋더군요. 콘돔 있냐고 물어보니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노콘으로 넣고 안에도 싸도 된다고 해서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격렬하게 한판하고 저도 한번 더 하고 싶었
는데 현금은 없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처자가 한번 더 하자고 알아서 얘기해주니 전 더 땡큐였고 그날 제 조건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처자 찾을려고 노력 할 필요없이 이 처자 정기적으로 볼려고 마음먹었고
처음에 1-20을 불렀던사람이고 1-13.12 정도로 만나보고 싶은데 이미 1-15로 네고쳤는데 이거 얘기를 꺼내야하나 말아
야하나 참 고민도 되고 그렇습니다. 암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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