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초희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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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기 금정
나이 / 스펙 : 24살 162.52.C
조건 및 페이 : 1-15 에서 1-10 변경
성격 : 착함 전문 조건녀 아님.
내용 :
요즘 업소 보다 일반인을 만나고 싶어 며칠간 어플을 돌리는것이 취미 생활이 됨
그러다 볼일 본후, 어플을 돌리는데 이제는 문구 만봐도 전문/ 일반/ 초짜 등 으로 구분이 가능한 경지 까지
왔는데 초짜 느낌이 나는 처자가 보임
처음 1-15를 부를 길래 이쁜가?> 해서 사진 요청 하였으나, 사진은 안준다고 해서
일단 차타고 날아감
금정 베스킨에 있다고 하여 확인 해보니 괜찮을것같아서 차에 태움
태워서 얘기를함
" 혹시 ㄱㄷ 하냐? "
" ㄱㄷ이요? 그게 머애요?"
" 손이랑 입으로 하는거 "
" 아 제가 ㄱㄷ은 처음 이라서 시세가 얼마?"
"ㄱㄷ이면 5 정도 하지..."
약간 고민하더니 " 그래요 ㄱㄷ 해요"
그래서 근처 차도 없고 사람도 없는 곳으로 이동
차뒤 좌석으로 가서 사까시를 시킴..
근데 이년 너무 잘빠는거임..
싸뻔했는데 "내가 너 역립해줄께" 하고
가슴이랑 밑에를 사정없이 애무 해줌
물이 어마어마 하게 나와서
" 혹시 그냥 할래? "
" 그럼 얼마 줄꺼에요? "
" 음... 10? "
"그래요 빨리 넣어주세요"
이년 돈 보다 섹스가 중요한것 같았음...
그래서 10에 쇼부치면서 내가 맘에 들었는지
"담에 또 보자" 고 해서
"담에 그럼 술먹자" 했더니
그러자고 하네요.
이번주 금요일 저녁에 보기로했는데 인증 하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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