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올톡
아이디 : 이디앙앙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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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의정부
나이 / 스펙 : 21/154-43
조건 및 페이 : 3시간/13
성격 : 발랄 유쾌하나 의심많고 섭기질
내용 :그동안 눈팅위주로 있다 요번참에 갑자기 두번연속 만남을 가지게 되어 후기를 남기네요 ㅎ우선 이처자는 오늘 갑자기 만나게 되었네요 마침 쉬는 날이라 여러 후기들을 읽어 꼴릿하던차에 올톡에서
갑자기 의정부 섭기질 유플만나실분 이라는 방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랏 머지 하면 대락적인 페이를 물어보니 3시간 13라는 아름다운 페이를 말해주고 자긴 섭기질이 있어 안대나 묶이는걸 좋아한다고하네요
설마 장난인건가 반신반의 하며 누가 채갈새라 얼른 약속을 잡아봅니다
처자 의심이 많아 의정부역쪽에서 인증 구시가지 택시타고 가는동안에도 인증을 요구합니다
장난같기도 한마음에 그냥 운동나왔다 싶은 마음으로 약속장소에도착하여 쪽지를 남기니 조금있다
키는 154정도에 몸무게는 45보다 많은 48/9정도인 꼴릿하게 생긴 21살에 걸맞는 발랄한 처자가 나오네요.
쭈뼛하고 있는걸보니 경험은 많지 않은듯 싶더라구요 일단 쾌재를 부르며
관광호텔옆 모텔촌 가운데 하나를 얼른 잡고 처자와 담배탐을 가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오늘은 특별히 쉬는날이고 남친도 일나가고 심심하던 참에
자긴 약간 섭쩍기질에 호기심이 있어 남친에게는 부끄러워 말을 못하고 호기심과 생활비때문에 톡했다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애길해보니 호기심도 많고 경험은 많지 않아보이더라구요 나름 횡재를 느끼며 샤워후 가지고온 안대와
끈으로 양손을 묶고 나름의 포박플레이를 해봅니다 나름 슴가도 크고 육덕한 몸매라 이리저리 주물대며
물고빨고 즐기다 보니 이 아이 벌써 흥건합니다 나름 벌써 젖었네 음탕한년 좀더 참아봐 하며 보빨을 시전하니
21살 짜리라 그런지 금방금방 느끼는 활어네요 실컷 빨아주고 앉힌다음 슬슬 빨게 해서 깊숙히 똘똘이를 넣으니
약간 켁켁 거리면서 깊숙히 잘빠네요 자지빠는걸보며 슴가를 주물대며 꼭지를 살짝살짝 꼬집어 주니 자지러집니다
실컷 만지며 빨리고 꼬집다가 슬슬 넣어봅니다
막상 넣어보니 좁보라 토끼인관계로 몇번 들락거리다 조임을 이기지 못해 방출하고 잠시 누워 처자와 애길해봅니다.
애길해보니 평소엔 쉬는날이 목욜인데 오늘은 특별히 쉬는날이라 한번 해봤다고 하며 월급날이 15일인데
요사이 쪼들려서 해봤다고 하는군요 계속 만나고 싶다고 라인등을 물어봤지만 남친이랑 동거중이라 위험부담때문인지 절대 안된다더군요
자기가 될때에 올톡으로 접하여 구한다고 하여 그러라고 하고 잠시쉬면서도 슴가를 주물거리며 자지를 물려놓으니 쪽쪽 아기가 젖병빨듯이 잘빠네요
슬슬 이차전을 시작하고 일차전과 다를바없이 토끼인 저는 금방 마치고 담배탐을가진후 좀쉬다 페이를 챙겨주고 아쉬운 마음에 꼭 연락달라고 해보지만
처자 시간이 들쑥날쑥 하다며 자기시간되면 연락하겠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오늘 하루 잘 즐겼으니 잘가라고 먼저 보내주고 씻고와보니
올톡은 삭제한거 같더군요 아쉽지만 즐달로 만족해야될것 같네요
혹시나 이처자를 접견하고 프시면 월초 8일부터 15일전까지 의정부 구시가지 관광호텔쪽 처자가 올톡에 보이시면 꼭 접견해보세요 후회는 안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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