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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앙톡으로만 연락)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오류동역 3번출구
나이 / 스펙 : 23 / 158 / 55 / C
조건 및 페이 : 1-15 -> 네고후 (1-12, 2-15)
성격 : 시크 (무지하게 단답형)
내용 :
지난주 금요일 강서구쪽에 볼일보고.. 오후에는 시간이 한가해 앙톡을 돌렸습니다. 충전액이 많이 않아..
한번, 두번 조심스레 쪽지를 날려보다.. 부천쪽에서 위 스펙과 비슷한 처자와 1-12, 2-15에 협의 만나기로 했으나,
막상 접견장소로 출발했더니.. 대뜸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사정이 생겨 자기 친구랑 보라고.. 앙톡 다른 대화명을
알려주네요.. 헐~ 암튼 확 짜증이 나길래.. 상소리 하고.. 칼삭~! 다시 안테나를 뽑아들고.. 참한 처자를 찾던중..
오류동에서 한명 겟~! 한번이면 10분에 끝난다며 토끼 썰을 풀어.. 간신히 2-15에 보기로 합의~
오류동 3번출구앞에서 비상등 키고 있으니.. 저 멀리서 난쟁이 똥자루 한마리가 스멀스멀 우산을 쓰고 다가오네요.
(아.. 보자마자 풀악셀했어야 했는데.. 내 소중이는 벌서 움찔움찔 솟아있어서..)
경상동 사투리쓰는 처자인데..(3년전에 창원에서 올라왔다네요~) 얼굴도 그닥..중하.. 속으로 후딱 1번 해보고
더할지 판단해보자는 마음에 근처 모텔골목으로 갑니다.
다행히.. 모텔비는 저렴하네요.(대실 19,000원) 후다닥 먼저 씻고.. 기다리다.. 씻고 오는 처자를 보니..
어떻게된게 23살짜리 C컵이 옛날 우리 할매젖보다 더 쳐져 있네요.. 맘속으로 우선 1번은 정해놨고...
어둠속에 여기저기 더듬어보는데... 아~ 미쉐린이 이런애를 두고 말하는 거구나~! 하고 느껴지네요..^^
그런데.. 갑자기 처자가 돈부터 달라네요.. 여기서 모텔비만 날렸다 생각하고 나왔어야 했는데..
어느새 내 손은 지갑에서 돈을 꺼내고 있네요..(호구 인증~)
그렇게 간단 삼각애무로 역립 시도하는데.. 밑에서 아주 오랜만에 풍겨오는 까나리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왔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보징어냄새 였네요. 순간 너무 짜증이나서.. 대놓고 얘기했어요. 띠발~!!! 냄새 졸라 난다고..
지도 좀 쪽팔리는지.. 반대로 애무 시작하네요.. BJ실력도 그냥저냥.. 무슨 깡다구로 1-15를 불렀는지..
다시는~ 정말 다시는 조건은 절대~! 네버~! 안한다는 생각만 머리속을 맴돌았습니다.
콘끼고 냅다 꽂은다음.. 온리 강강강~~!!!!!! 죽어라 죽어라 하며 팥팥팥~!!! 허무하게 끝냈습니다.
듀스의 우리는 노래가 귓가에 써라운드로 들리더군요~(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얼굴도 보기 싫어 먼저 씻고.. 나와버렸습니다.. 기분좋아야할 불금이.. 홧병나는 금요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류동에서 조건 찾는 이 처자 보시면.. 다들 피하시길 바랍니다.
전 이제 조건에서 벗어나.. 그 돈주고 업소녀나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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