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아침
전번 : 톡으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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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광장동
나이 / 스펙 : 23 / 163.53.B
조건 및 페이 : 2-25
성격 : 접견하기 전엔 개인인거 티내는지 엄청 까탈스럽게 하더니 만나니 조용하고 고분고분
내용 :
금요일 오전에 급히 달림이 땡겨서 처자 접견을 위해 앙톡을 돌리던중 업소는 싫은지라 있으면 보고 없음 말라라는 생각으로. 지극히 개인인것 같은 처자가 띄더군요
오전에 방만들어서 한시간정도 보이던 방인지라 폰이 2개라 첫폰으론 성격파악, 금액 네고 여부등 심하게 하고
킥하더군요 ㅠ 여기서 까칠함이....
두번째 폰으로 순수하게 매너있게 접근하여 점심에 만날 약속잡고 광장중으로 향했습니다.
가는도중 머 집에서 나온다고 화장을 안했고, 편하게 나온다해서 실망도 했는데 이미 출발한몸 어쩌겠습니까.
편하게 접견하니 정말편한얼굴로 나왔더군요. 실망감이 있지만 어쩌겠습니까 ㅠ
그래도 매너있게 보기로 한이상 서비스의 질과 어린것에 만족하기로 하고 텔에 입성 ㅎ
가슴은 훌륭하더군요 ㅎ 그런데 몸에 살집이 어느정도 있는것이 조금은 실망스럽긴하지만...
콘돔은 꼭해야한다는 점과 씻고나왔어도 보징어기운이 있다는점이 ㅠ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
그렇게 한번의 사정후 두번쨰 타임에는 본인도 어느정도 맘이 열렸는지 오랄을 하는데 여기서 살짝 천당을 ㅋㅋ
본인을 좀더 가꾸면 충분이 매력있겠는데 너무 대충나온감이 있네요 ㅠ 준비를 안하고 나온점이 실망이지만
친해지면 메리트가 있어보이긴 합니다. 맘을 조금씩 열고 만난다면이란 전제조건인데....전 그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기가 싫은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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