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꿀꿀 (한글로 된 5글자 아이디인데 꿀꿀만 기억나네요)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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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불광
나이 / 스펙 : 25 / 155-59-80B
조건 및 페이 : 1-10에서 2-10으로 변동 (입/얼/질/후 불가)
성격 : 말수가 적고 낯가림이 심한편이라 예의있는 처자
내용 : 불광역 앞에서 만났는데 몸매는 말한데로가 맞은데 얼굴이 못생긴편이라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얼굴이 확실히 어린티가 나서 참고 보기로 합니다.
텔 들어가서 이런저런 얘기해보는데 현역 음대생에 사는곳은 불광이 아닌데 조별숙제가 있어서 불광에서 보자고
한거라고 하네요. (사는곳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샤워하고 이제 시작하는데 이 처자 보통민감한게 아니네요 ㅎㅎ
제가 역립족이라 마음에 들었고 진짜 온몸이 성감대입니다. 역립만 꽤 오래하고 바로 노콘으로 진입해서 열심히
즐기고 끝냅니다. 끝내니 처자가 한번 더 하자고 해서 처음에 1-10이고 나 현금없다라고 말하니 그냥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샤워하고 좀 쉬고 2차전하는데 이번에는 제가 좀 받아볼까해서 제 그곳 애무를 요청하는데 처자가 오랄은
못한다고 하군요... 좀 거기서 김새긴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역립좀하고 2차전도 시원하게 했습니다.
제가 조건이 이번이 처음이라 기냥저냥 제 기준에서는 평타는 친거 같은데 아쉬운점이라면 170-66 이런 장신 육덕
스탈을 좋아하는데 제 스탈이 아닌점, 얼굴이 정말 못생긴점, 오랄이 안된점이 아쉬운점이네요.
보통 톡에서 다들 1-15는 기본으로 부르던데 톡에서 1-13 안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쌩하고, 그렇다고 만나서 1-13
정도로 협상하자니 좀 뭔가 거시기하고 다음에는 제 스탈인 처자가 1-15라면 봐봐야겠다는 생각도들고 여러생각이
드는 첫 조건이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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