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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처음처럼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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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천 서구청
나이 / 스펙 : 28/165/53/b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화통하고 귀여움
내용 :
지난주 목요일 연휴가 막 시작할때쯔음 비가오고 추운날이었어요
오늘은 20대 여자로 타겟을 잡고 열심히 앙톡을 돌려봅니다
앙톡만원충전을해서 여기저기 다 쪽지보내는데 대충답변오는걸로 광고인지 업소인지 느낌은 좀 오잖아요
그중에 일반인인거같은 처자를 골라서 만나기로했습니다 서구청근처에 보도도 많다고하지만..골라야죠뭐 ㅋ
그렇게 만남장소에가서 기다리는데 도착햇다고 하길래 보니 제차뒤에 본인도 차를 가져왔네요 ㅋㅋ
그렇게 같은모텔주차장에 차를 나란히대고 같이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사진보내준거보다는 약간 살집이 있긴하네요 제가 원래는 스타킹에 다리충인데
오늘은 좀 육덕하고 가슴큰 처자를 만나고싶어서
키도좀 큰분이라 맘에들었습니다 사실 앙톡에서 나온 여성분들치고 이쁜사람잘없는데 얼굴도 이뻣고
관리도 잘하는거같앗어요
그렇게 들어가서 선불로 돈을 달라고했는데 제가 현금이 5만원밖에 없어서 일단주고 끈나고 주겟다고하니
안된다고 계좌라도 보내달라고해서 계좌로 보내줬습니다 거기서 처자 이름을 알게댓죠
사진 얼굴안나오게 찍어도대?나만간직할께 햇더니 안된다고하네요..
같이 샤워를 끈내고 처자가 먼저 침대에 누워있는데 제가 폭 안겨서 가슴을 빨았습니다
귀엽게 왜이래~~ 하더라구여 그래서 나 오늘 꿈꿧는데 아는여자애랑 이자세로 가슴빠는 꿈을꿧어(진짜임)
그래서 그렇게 하고 싶어서 오늘 앙톡햇어 그랫더니 그여자랑 하지 왜 나랑하냐 그러길래
그여자는 나랑 이럴 사이가 아니야 하면서 가슴을 계속 빨았습니다
그러고나니 이처자가 올라타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은 b+정도로 큰편이고 가슴이랑 꼭지가 이쁘게 생겻어요 만지작거리면서 느끼고있는데
제껄 조금 빨더니 콘돔을 찢길래 제가 왜이렇게 급해~ 그랫더니 왜 더해주까 하면서 또 물길래 내가할래 그랬더니
나해줄꺼야?? 하면서 냅다 눕더니 다리벌리네요 ㅋㅋ 그래서 아래를 자세히 보니
와 요즘 저 계탄건지 왤케 아래가 이쁜처자들만 걸리는지 ㅋㅋ 게다가 또 냄새도 하나도없어서
신나게 보빨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도 이뻐서 가슴도 열씸히 빨았더니 간지럼을 좀 타긴하는데 흥분하기시작하고
물이 많이 흘러내렸어요 그렇게 저도 흥분해서 삽입을햇는데
제가 넣자마자 힘을 꽉줘서 조이려고하는게 느껴졋어요 속으로 (얘 어디서좀 놀았고만) 생각하고
힘줘서 조이는처자를 오랫만에 만났고 그렇게 열심히 힘주면서 조여줄라고
노력하는모습을 보니 대견하기까지하네요 ㅋㅋ 근데 가만잇어도 헐렁하지는 않았는데..
얼마전 목화장갓던 기억이 ㅋㅋ 거긴 진짜 허공이었는데
엉덩이도 좋고 등에 문신도 하나있어서 섹시하고 얼굴도 이쁜편이어서 키스하면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뒤로돌려서 큰엉덩이를 세게 잡고 박았더니 세게해줘 더 세게해줘 이러더라구여
신음소리도 내면서 다시앞으로 돌려 다리를 위로 올리고 박으니 또 열심히 힘을주면서 조여주더라구요
끌어안고 키스하면서 강하게 흔들다 사정했습니다
그랬더니 등짝을 짝 한대 때리더라구요 빨리끈내서 그런가...?ㅠ
그렇게 하고나서 누워서 왜이런거해? 물어보니 가게를운영중이긴한데 놀돈도 모자라고 대출등
가끔한번씩 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제가 요즘 분양도 한번 해보니까 꽁떡의 기회도 생기고 재밋길래
내친구도 이거 자주하는데 너소개시켜줄께 햇더니 지금은말고 나중에 하게되면 연락한다고해서
냉큼 핸폰번호받아서 카톡보니 무슨일하는지알겟고 사진들이 많이 있더라구여
그래서 친구 하고싶게만들려면 사진좀 찍어야 한다고해서 몇장 대충 얼굴안나오게 찍었슴니다
근데 사진이 좀 막찍어서 이상하길래 옷도 다 입고 난뒤였고.. 다음에 너 또 보고싶고 그때 사진이쁘게찍자고
하고 서로뽀뽀하고 나와서 각자 차에타서 헤어졌습니다 카톡도 가끔하고있고 또 즐거운 조건생활이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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