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아는 동생
아이디 : 없음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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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종로
나이 / 스펙 : 20 / 160 - 54 - 비
조건 및 페이 : 1 - 10 콘필
성격 : 착하고..잼나고...
내용 :
이애기를 하려면...아는 동생 애기부터 해야합니다.
아는 동생을 분양할수도 있어서....(머 지인 분양은 이미 했지만)
머튼...지난주 아는 동생 (A라고 칭할께요)
A를....올톡에서 꼬셨습니다.....(22/150-43/비)1 - 15 / 3 - 45 달라길래...
근처다..빨리간다..빨리 싼다...이런 멘트로..살살 꼬셔서....
1 - 11로 꼬셔서 갔습니다.
흠...와꾸...신당동 빨간머리 앤 살찐 모드?? (이건 아이롱맨 성님도 인정)
머튼...갔는데...진짜....애는 잼나는데...
약간 반전문끼가 있어서 솔직히 재미는 없었습니다.
다만.....아는 친구나 동생들이 조건한다고 해서.... ㅎㅎㅎ
오호~라~~ 친해지자 해서...친해졌고...
친해지기 위해...약간의 지인 분양을 했죠...
분양단가는 당근..낮추었죠..
(1 - 10 , 2 - 15 참고)
나중에.......살찐.....빨간머리앤..(가슴은 비...이건 차이점) 보고 싶음....분양할께요..
머튼....지인 몇명 해드리고.....잊고 있었는데..
오늘또 어찌하다 보니....톡에서 만났습니다.
그래서...야 그때 니가 보여준 이쁜 친구 걘 조건안하냐??
그랬더니....안한다고해서 시무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자기 동생 안볼거냐고....
헐....너 동생도 있었냐???
그랬더니......친한 동생이라고.....20살에....160 - 54 비라고..
그래서 머 거리도 가까우니까 그래 간다..
그리고 갔습니다..
가면서...어찌어찌 쇼부쳐서...걔네..방에서 하는걸로..
머......이렇게 함 감은 잡으셨겠지만..
ㅋㅋㅋㅋ 아는 동생은 옆에서 관전하고..
전...아는 동생의 동생과 붕가하는...그런...그림을 그렸는데.
역시!!!
통했습니다..
오케이 하더군요.
그래서...오...십만원에...텔비 굳고.....그리고 관전까지라니..ㅋㅋㅋ
왠일~~ 어제오늘......잼난 상황이 만들어지더군요..
머튼 갔는데...
애는 솔직히.....얼굴은 귀여운데...ㅠ.ㅠ. 뱃살이...
머..그래도 착하더군요..
정상으로는 안쌀거같았는데..
여상으로는...오~~ 힙을 엄청 흔들어대니.....제가 금방 느끼더군요..
머튼 ..... 완전 쓰리는 아니지만..
관전에.......20살에.......
머 이렇게 하고 놀다가 지금 집에 왔네요..ㅋㅋㅋ
그럼~ 이만 자랑글 두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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