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수시로 바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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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성수
나이 / 스펙 : 22 / 166 - 48 - 에이
조건 및 페이 : 콘필 1 -15 -> 노콘 1 - 12
성격 : 4차원??
내용 :
어제 일요일....비는 오고...마음은 적적해서..
어플을 돌리는데...하 아시죠?? 일요일 아침은 진짜 하늘에 별따기처럼...구하기 힘들다는것!!
하지만...ㅎㅎㅎ 어찌 어찌하다보니....운이좋게 잡았습니다.
166 48 에이....오...슬림.....난 키큰 육덕이 찾고 있는데..ㅋㅋㅋ
내용은....좀 위험했는데...달리고픈 나의 이 욕망이...이성을..마비시켜..달리게되었습니다..
내용이..머냐면..
처자....남친이랑 자취중인데..남친이 잠깐 집에 간다고..
그사이에...자기방에서 하자는것입니다..
원래.....차에서 구하는데....어제 서울 비내리니까.....차가져가기 귀찮타하니..
자기방으로 오라는거였습니다.
보통....이런 경우 잘 안가는데..
머 보톡도했겠다...
동네도 잘 아는 동네고 해서..... 달렸습니다.
불러준 주소 앞으로 가서...담배피며 기다리니..
처자가..내려오네요..
헉..딱...옷이나 얼굴로 바서는.....고딩삘?????아님..반 백조??
그런 아주 편한 복장에 숏컷 머리 하고 내려왔습니다.
와서.....그러더군요..
남친이 집에갔는데 언제 올지 모르니...빨리 할 사람 구한거라고..
빨리 해달라고..
그래서....알았다..오빤 토!끼!야~ 하고....
처자보고 씻으라고 했습니다.
씻는 동안 방안을 보니...정말 남자가 사는 방 맞더군요..
남자 트렁크 팬티에......등등...
침대는 왜이리 비좁은지..
머튼.....처자 씻고 나오길레..
저두 씻고.....
나와서....그랬죠...
콘돔은????
>>>오빠가 준비해야와야죠...
헐...난 니가 콘필이라고 해서...당금 있는지 알았지~
(ㅋㅋㅋ....이건 의도된 멘트인거 아시죠??)
알았다.....그냥 밖에 쌀게...
그렇게 합의 보고...붕가 시작...ㅎㅎㅎ
머..그담은 정상위....뒤....
처자..많이 느끼더라구요..
제...자지에...묻은 처자의 애액을 보며 훗훗훗...
머튼...그렇게.....남의 남자 집에서...남의 여자를 탐하고 나니..
긴장도..100% 빨리 나오더군요...(약발랐는데도...)
ㅎㅎㅎ 여튼 깔끔하게..배에 싸고 끝!!
남친이 언제올지 몰라...어여 돈주고...
전....빠빠이 하며.....집으로 갔답니다.
ㅎㅎㅎㅎ 그냥...자랑삼아 써본 글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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