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올린 뚱에게 내상을 입고.. 오늘 며칠전 연락후 약속잡았던 SM녀를 만났습니다.,
어제 내상포토후기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위로의말씀을 해주셨는데, 오늘도 내상이네요 ㅎㅎ 나가죽자..
마침 서울에 볼일이있었어서 보게되었는데.. 그동안 sm에 관심이많아 꼭 해보고싶던 장르여서
호기심에 해보았다가 ㅋㅋㅋㅋ 처음으로 후장 따이고.. 자괴감들고... 성향이 확실히 섭은 아니고
있다해도 돔이네요..ㅎㅎ;; 예전에 우연히 북수원쪽 처자닉네임이 강아지길래 성향있냐해서 처자가 섭을 하고 제가 돔을 했을때는 재밌었는데 반대가되니 못하겠네요 ㅋㅋ 그땐 후장따고 딜도랑같이 앞뒤구멍 동시에 쑤셔서 그랬나..?
라인으로 연락할때부터 너무 무뚝뚝하고 내상의 냄세가 났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찾기힘든 에세머(sm하는사람)
에 현혹되어 달렸다가 싸지도못하고 침은 침 대로맞고 후장따이고.. 밟히고 따귀맞고 ㅋㅋㅋㅋㅋ
개처럼 엎드려서 던지는 과자 입으로 주워먹고 ㅠㅠㅠ 저는 섭이 아닌게 확실해요.
도저히 서질않아서 비상용 치트키 팔팔정을 먹었는데도 섰다 죽었다.. 난리났네요 결국 지쳐서
안되는것 같다고 그만하자고하고 나왔는데, 후장따인게 아직도 얼얼하네요 (의외로 젤바르고해서 그런가
하고나선 아파도 할땐 아프진않았어요 기분이 묘했네요)
제가 손가락->딜도->곧휴로 처자들 후장따고다니다가 역으로 손가락->딜도(내껀데ㅜㅜ) 따이고나니..
아직도 응꼬랑 아랫배가 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성향이 정말 확실하고, 막대하는정도가아니라 자괴감들정도로 ㅋㅋ 밟히고 차이고 하는거 좋아하시는분(불알을 사정없이 차댐; 아파죽는줄 손바닥이나 도구로 때리는건 안아파요 도그플도 합니다.)
즐팅에 "뜡팸도옴" 닉네임이고 신림부근에 활동합니다 거리멀면 쪽삭하니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가쓴 방법인데. 플라잉GPS로 키로수보고 대략 이정도쯤이겠다 하는곳 임의설정후
계속 범위줄여나가시고 약속을 다른날로 잡으세요. 이처자는 신림부근 활동합니다.
뚱이긴한데 65kg~70kg정도되보여요 보빨하니까 베베꼬고 난리나는데, 괜히 꼽았다가 성폭행크리 맞을까봐
얌전히 발에 차이다가 왔네요
ps *이런분에게 추천해요*
개처럼 짖을 자신있는분! 나는 사람이하의 취급을 받아도 행복한분!
살짝 보징어냄새가 나는듯한데.. 나는 사람이하이니 괜찮으신분!
보빨할때 강아지 핥듯이 낼름낼름하면서 클리만 집중공략하시면 활어됩니다.(그렇다고 올라가서 삽입하다간 진짜 경찰서행할꺼에요 이처자 확실한 선긋고합니다.)
자기가 꼴리면 섹스도 한다는데.. 저는 너무 안맞아서 노잼으로 힘들게있다가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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