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영톡
아이디 : 뚠뚱핸?
전번 : 없음.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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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김포.더식스모텔
나이 / 스펙 : 20.160.c.80
조건 및 페이 : 10
성격 : 말없음.낮가림
내용 :이.삼주 ? 전쯤입니다
김포에 못보던 처자가 나타나서 급쪽지를 보냈습니다.
텔에있는 20살처자더군여.
못보던 처자를 보면 늘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설명하나하나로 가격 프로필 다적어주더군요
개인 초보티가 팍팍납니다.
잘요리하면 이득볼생각에 냅다달려갑니다.
가는도중 오고있냐고 묻더니 가고있다니까 폰안볼테니 몆호로 바로올라오라고 하더군여. 갑자기 낚시라는생각에 짜증이 솟구쳤지만 그래도 반신반의하고
접선장소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다시쪽지를 하니 답장이 없더군여
혹시 모르는 마음에 지정된 호수로올라니가 정말문이 열려있더군요
낡은 신발과함께 ...
가운만 입고 불다끄고 침대에 자는척하고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딘하고 바로 덥칩니다.
가슴은 뚱치고 작았고 가운을 벗기니 온몸에 문신이 있네요.
각종 구석구석 애무하니 몸을 뒤틀으면서 작은 신음을합니다.
그리고 바로 손가락으로 골뱅이 시작.
약간의 물기가 있었고 아마 씻고 기다리고있었나봅니다.
손가락장난좀 하다보니 무슨 홍수가 납니다.
일단 냄새에 민감한저는 살포시 손가락을 코에대봤습니다.
역시 뚱들의 그 고유냄새는 당연한가봅니다.
무튼 이정도면 양호하다는 생각에 애무는 받지도않고 넣었습니다
한방에 쑤욱하고 홍수난그곳으로 진입합니다.
요때느낌 좋습니다
원래 살짝살짝 넣어야들어가는데 한방에 쑥 뿌리까지 들어가는 느낌은 잊을수없죠
하는데 자꾸 몸을 베베꼽니다 그때마다 꽉무는 그녀의 쪼임에 미칠거같습니다.
옆으로 틀면서 바로 다리들고 옆으로 박아줍니다.
깊은 곳을 탐험하는 동시에 에그 밑까지 홍수가 느껴집니다
좀더 피스톤후 급신호가오길래 바로 허벅지에 발싸합니다.
발싸하는과정에서도 제손한가득 그녀의 홍수가 묻어납니다.
다끝나고 담배피면서 불을 켰는데 뭐 뚱치고는 봐줄만합니다.
물이 왜이렇게 많냐고 물으니 원래잘느끼는 편이랍니다.
말수는 적구 그냥 시체마냥 있는건 별루였지만
얼굴도 모르는 낮선사람이랑 하면 자기도 엄청 떨리고 흥분된다 하더군여.
그래서 일부로 불끄고 덥처주길바란다면서...
무튼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뚱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자기도 좋았다면서 다음에 또오면 싸게해준다고 했는데
인천으로 가버렸다네요...
와꾸.중또는 중하
성격.말수없고 착함
궁합.중상타치
특징.몸에 문신 홍수 약간당하는거에 흥분하는 스타일
한곳에 오래안있고 떠돌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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