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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지난 금요일부터 모듬후기

    어장 : 앙톡 비톡 올톡

    아이디 : 앙톡/오류 개ㄴ 앙톡/돌싱녀둘과함께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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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오류/ 동암
    나이 / 스펙 : 2?(20대 초반이었음)/39 41

    조건 및 페이 : 오류는 1에 13 동암 15

    성격 : 오류 정말 급싸가지/ 동암 아줌마들이라 사근사근함 다 해줌

    내용 : 
    본내용을 적기에 앞서 금요일부터 있었던 몇명만나지 말아야할 애부터 알려드릴게요.
    1.앙톡/부천 24 어쩌고로 시작하는 애가 있는데 낚시입니다. 가지 마세요.
    앙톡에 24짜리가 두명이 상주하는데 하나는 일본애(집에서 한다고 해서 안가봤습니다)
    다른 하나가 앤데 무슨 모텔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가지 마세요. 안나옵니다.
    2. 어제저녁 비톡/주안 나이 생각안나고 키가 15?초반에 39키로 나간다고 하면서 카톡아이디 알려달라는 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소액결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뭔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이년밖에 없네요)
    절대 아이디도 알려주지 마세요.
    3. 앙톡/ 아이디 생각안남 사랑병원 알려주며 한미약국? 인가로 오라는 애 있음
    1-10 2-15인데 만나서 만원주고 옴. 26인가 25인데 아줌마 같음.
    저 안가리는데 애랑은 못하겠더군요.
    4. 즐톡/ 작전동 나이생각안남. 위치로 비즈니스모텔 알려주는 애 있습니다.
    어제였는데 나갔더니 남자새끼 나옴.
    5. 올톡/ 나이 24인가? 23인가
    대림에서 만나자는 애 있음 조건은 초자인듯
    그냥 만나서 13에서 15달라는 앤데 자꾸 약속 회피. 대림에서 2시간 기다리다 왔었음.
    라인으로 대화하는데 라인 사진은 이쁜 편 그거 믿고 기다렸으나 절대 안나타남. 
    약속을 잡아도 얼굴 보기가 무지 힘듦.
    6. 즐톡/ ~섭구함이라는 아이디를 달고 있음(확실치 않음)
    종합운동장 부근이 원종동인가요? 거기에 있는 토마토 모텔에서 보자는 애들임.
    sm흥미만 가지고 있다가 만나볼 생각에 나갔는데 내가 노예가 되는 거였음. 2데1이고 대딸/애널(내가 당하는 거였음)/뭐래드라? 하여튼 여러가지 하고 12에 보기로 함.
    뭐 그래도 온김에 보자하고 기다리는데 딱봐도 민짜로 보이는 애들이 들어가는 걸 확인.
    라인지우고 바로 튐.
    밑에는 실제 만났고 달린 애들
    1.금요일 오전 회사 휴무일이라 앙톡 뒤지는데 돌싱녀라며 2대1하잔 글이 뜸(거의 매일 뜸)
    아줌마들이라 볼까 말까 고민하는데 어디에도 글이 없는 걸 깨닫곤 용감하게 만나기로 약속을 잡습니다.
    16달라는데 15에 합의보고 그래도 2대1이니 한번봐보자라는 생각으로 동암으로 갑니다.
    텔을 잡으라네요. 여기서 갈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잡습니다.
    방잡고 핸드폰 뒤적이는데 아줌마 하나가 들어옵니다. 정말 아줌맙니다.
    아줌마가 씻을까하는데 안씻고 다른 분 들어오면 보고 씻자했었으나 2대1에 대한 환상아닌 환상으로(경험이 딱 안마에서 한번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씻고 봅니다.
    씻고 있는데 아줌마 한명 더 들어옵니다. 그래도 앞에 아줌마는 통통은 됐는데 이 아줌마는 뚱뚱입니다.
    덩치가 저보다 커요. 물론 제가 덩치가 무지 말랐습니다만(나이 먹을 수록-40쯔음입니다- 살이 더 빠지더군요)둘다 저보다 덩치는 더 있습니다.(제가 175-57나갑니다.)
    벗은 김에 하기는 하는데 한명은 밑에 빨고 한명은 위로 올라옵니다. 뚱뚱한 아줌마는 콘을 써야하고! 통통한 아줌마는 콘없이 됩니다. 뚱뚱한 아줌마가 위에서 박다가 내가 콘끼면 사정이 안된다는 말에 통통한 아줌마가 올라옵니다.
    다행인 건 둘다 냄새 전혀 없습니다. 적어도 찝찝하진 않아요. 대충 마무리하고 현타가 오는중에
    아줌마들이 밖에서 밥먹자고 합니다. 너무 말랐다고 사준다고 하는데
    더는 아줌마들하고 엮이고 싶지 않아서 다음에보자 하고 나옵니다. 
    시간은 어느정도 채울려고 노력합니다. 아줌마만 아니었어도 한번 더 했을텐데 아줌마들이라 서질 않았습니다.
    와꾸 통통은 하상 뚱뚱은 하하 서비스는 둘다 중상급.
    보는거 권하지 않습니다. 호기심에도요.
    2. 금요일 아줌마들을 씻어내야지라는 생각으로 다시 뒤적입니다.
    개인이라며 오류에 사는 애가 들어옵니다. 13에 보기로 하고 가봅니다.
    동사무소 앞에서 만나는 앤데 멀리서 봤을때부터 눈에 띄는 아가씨한명이 걸어옵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중상타는 되어 보이네요.
    몸매 좋습니다. 얼굴도 뭐 그럭저럭 나오네요.
    텔로 갑니다. 눕자마자 비제이 들어오네요. 잘합니다.
    하다가 입에 쌀 뻔했거든요.
    문제는 붕가에서 발생하는데 치마를 안벗습니다. 왜 안벗냐고 하니깐 상처가 있어서 안벗는다네요.
    보여주기 싫다고요. 뭐 인정하고 밑에 빠는데 냄새 없습니다 관리 잘했어요.
    10분정도 박아대는데 애가 힘들어합니다.
    미안한 맘에 서둘러 싸려고 눈감고 집중하는데(애가 이뻤거든요. 그래서 오래 볼 생각이었습니다)
    밑이 좀 헐렁한 느낌입니다. 허공에 박는 기분이에요.
    그래 뭐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눈감고 집중해서 발사는 합니다. 질사 가능한 애였거든요.
    문제는 옷을 바로 입습니다. 뭐하냐 묻니 집에 간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내가 20에 두번 하기로 하지 않았냐 하니 말이 없어서 간답니다.
    그래 그럼 가라하고 멍하니 있다가 나왔습니다.
    와꾸 중상/ 서비스 중하 매너 하하
    이상 조건 모듬 후기였네요. 
    보길 권하는 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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