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로지워서 기억안남
수원지역이고 앙톡기준 25이였음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나이 / 스펙 : 25 / 164 52 B
조건 및 페이 : 차안 /손 입 가슴터치(옷안) 아래 옷밖터치 30분 - 8
성격 : 올때 갈때 다른 무서운년
내용 :
아 어제 급달림의 기운이 몰아쳐 조건끊은지 진짜 10년 됬는데 여탑 들어왔습니다.
보니 앙톡을 제일 많이써서 깔고
포인트는 그냥 무료포인트 충전하고 근처 쪽지 주르르륵 날려봅니다.
바로 무는데 "차안 손 / 입 가슴터치(옷안) 아래(옷밖) 30분 8"
그래도 10년 전 나름 버디,스카이러브로 조건 좀 해온 데이터로 이건 진짜다 바로 느낌오네요
사실 대딸은 생각이 없었지만 혹시하고 사진 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얼굴은 안나오고 딱 입까지 나왓는데 와..
사진 좃 섭니다.
8은 솔직히 말이안되는 가격이라 7이라도 네고하고 사진이 좆서서 더 네고하면
도망갈까봐 7로 정하고 출발!
* 수원에 어디 벽산아파트로 오라고 합니다
벽산아파트면 동일인물 100% 아파트 주차장에서 함.
기다리는데 똑똑 하고 차에 딱 타더군요.
하.. 십라. 몸매는 괜찮은거같은데 얼굴이.. 약간 성형부작용해서 부은얼굴..
존못까진 아닌데 좀 부담스런? 거북한?
순간 '내려' 라고 할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 나온김에..
그때까지 말투나 성격은 뭐 온순평범 했습니다...
주차장 차대고 돈낸 후 의자 뒤로 젖히라고 하더니
백에서 무슨 코스요리 세팅하듯이 물티슈 가글 물 로션등 주르륵 나와 세팅합니다.
차 대딸게의 프로인줄?
입으로 손으로 번갈아가며 해주네요.
가슴 만지는데 으아.. 가슴은 진짜 황금가슴. 촉감 너무 부드럽고
크기 꽉찬B 모양도 이쁘고 만질 맛 나는 가슴입니다.
그렇게 한 5~10분 하고 싸고 싼거 입으로 깔끔하게 받고
딱 빼더니...
물티슈 한장빼서 내좆위에놓고 지정리를 존나 주섬주섬 하면서
휴지로 지닦고 입닦고 가글하고 물마시고 휴지를 그냥 차에 막던지네요
그러더니 오빠 안녕 하고 가려고 차문을 벌컥?ㅋㅋㅋㅋㅋㅋ 한 15분은 됬나?
시발련이 휴지 왜 차에 그냥 막버리고 가냐니까
아... 하더니 궁시렁궁시렁 줍더니 다시 자기 한번 새휴지로 닦고 또 픽 하고 차에 버림..
또 뭐라했더니
오빠.. 혹시 기타만 다녀?
응? 기타?
어, 뭐 안마나 오피나 이런거. 오빠 룸안가봤어? 이지랄..ㅋㅋ
어 나 술안마셔서 룸안가는데?
아~ 그래서 그런가..
혼잣말 하더니 문닫고 가버리네요.
ㅋㅋㅋ 미친년이 룸에선 휴지그냥 막 바닥에 버려도 알아서 치워줘서 그런가..
와꾸가 절대 룸와꾸가 아닌데 어처구니 없엇네요.
암튼 차에서 대딸은 참 현타가 유독 심합니다..
여러분 즐달들 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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