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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21살, 164 52 씨컵, 1-13 무한, 망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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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망우

    나이 / 스펙 : 21살, 164 52 씨컵

    조건 및 페이 : 1-13 무한

    성격 : 말 이쁘게 말함

    내용 :

    전날 밤에 톡하고, 다음날에 보기로 한 아이..

    나중에 알고 보니 혹시 아는 사람이나 경찰이 있을까봐..

    꼭 자정을 넘겨서 사람을 구하는 처자였다.

    해외 대학을 다니다가  한국에 온것...

    한국에서 친구를 통해 우연히 조건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난 처음에 놀랬다.  1-13 무한...노콘가능...

    이런 가격을 제시하는 아이는 별로 없는데...아마도...장난이거나...

    못생겼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


    근데 21살에 164 52 씨컵이란다......뭐지????

    이건 뭐....혹시라도 조건초보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음날 반차휴가를 쓰고 달려간다.


    만난 첫인상은.....대박!!!!!!!!!!!!!!!!!!!!

    흰색 옷을 입고 나와서 그런지...살짝 통통하다는 생각이었으나,

    좀 더 자세히 보니 전혀 그렇진 않고,

    나중에 텔에 들어가서 보니 정말 환상적인 몸매였다.


    암튼 첫인상은 정말 예쁜 외모였다. 물론 기대를 별로 안하고 가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객관적으로 봐도 참 이쁜 아이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런 애랑 1-13 무한으로????

    좀 미안한 마음...



    일단 설레는 마음으로 텔에 들어갔다.

    한동안 거울을 스스로 쳐다보며....머리를 만지는 아이...

    몸매를 보니 아직은 잘 모르는 상황....


    옷을 다 벗었는데....내 것이 빨딱설 정도로 몸매가 이쁜 아이...



    이 아이를 데리고 바로 샤워룸으로 같이 데리고 가서...

    씻겨주면서....아래 보지를 비누거픔을 만들어서 손으로 비벼주니

    괴성을 지르면서 느끼는 것으로 나를 엄청난 흥분으로 이끈다.

    (나중에 이것이 헤어지는 계기가 되었지만...그 애가 하는 얘기로

    이 때 기분은 너무 좋았지만....일주일동안 그 곳이 쓰리고 아팠다고 한다.)



    침대로 데리고 와서 얘기한다.....일단 두번만 할께.....한번은 그냥하고

    두번쨰는 마사지 해주면서 할께...

    처음에 할 떄 이아랑 노콘으로 한번 하고...

    이 몸매 좋은 아이를 느끼기 위해, 마사지를 수십분동안 해주고...

    이 아이의 이쁜 몸매를 한껏 느낀다...



    나오면서 너무 황홀했고, 충만해지는 느낌으로 머리가 멍했다.

    13을 주기로 했지만....15를 주고....다음에는 더 챙겨줄께 하고

    다움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


    돌아오는 차안에서.....멍해지면서....이런 아이를 내가 만날 수

    있었다니...행운이라는 생각이....

    기분이 멍해져서 돌아오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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