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선풍나무님 분양
아이디 : 미아사거리녀
전번 : 라인으로
지역 : 수유시장
나이/스펙 : 25/163-42-A
조건 및 페이 : 2-20(콘)
성격 : 조용함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 입니다.
4월 중순에 선풍나무님께서 분양해주신
미삼이 만남 후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만나게 되었네요...ㅠ
처음 만나기로 한 날은 4/12(목)은 처자가
감기몸살로 아파서 만남을 하루 연기했는데
4/13(금) 감기몸살이 덜 나아서 월욜로 연기
4/16(월) 이번에는 제가 아파서 화욜로 연기
4/17(화) 처자 생리가 터져서 금욜로 연기
4/20(금) 처자 술병 나서 담주 화욜로 연기
4/24(화) 처자 수면제 먹고 잠들어서 못만남
4/25(수) 드디어 만남...ㅠ
위와 같은 기막힌 어긋남을 극복하고 겨우겨우
수욜날 보고 왔습니다. 수유시장쪽에서 보기로
하고 차를 대는데 너무 좁아서 수유초등학교
앞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헉~ 근데 알고 보니
처자가 다녔던 초등학교라고 하네요...;;;
처자 첫인상은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에
청자켓, 타이트한 트레이닝바지, 후드티에
멋있는(?) 검은색 마스크 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기분이 좋아져서
그 동안 못만나고 어긋났던 게 보상받는구나
싶었습니다. 텔 입성 후 후드와 마스크를 벗은
처자 모습은 얼굴이 동그래서 귀엽고 앳된 20대
아기의 모습이네요. ^^
다만, 처자가 낯가림이 좀 있어서 대화스킬이
있으신 분이 리드를 해줘야 서로 잘통할 거
같습니다. 저도 그리 말빨이 좋은 편이 아니라
한동안 서로 뻘쭘했다는... ^^;;
다만 몸의 대화를 나누고 친해지고 나자
20대 어린 아가씨 답게 조잘조잘 잘 얘기하네요.
처자 벗은 몸을 보니 로리로리 합니다. ㅠ
제가 가슴크기는 별 상관을 안합니다만...
그럼에도 좀 아쉽다 싶을 정도로 가슴은 정말
a컵이네요...^^; 다른 건 정말 제 스타일이었
고, 다만 서로 감기 기운이 있어서 키스를 서로
안하기로 한 게 많이 아쉽네요. 딥키스 한채로
발사하는걸 좋아해서요~
애무스킬은 풋풋하고 순수합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대로 혀끝으로 공략해달라 주문하니
그대로 열심히 잘따라줍니다. 보빨시 반응도
좋고 깨끗하고 이쁜 보지네요~
몸매가 로리로리하니 마치 아담한 태국녀와
붕가하는 기분으로 무사히 1차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기 기운에 몸 컨디션도
그닥이고 처자가 마침 다음날 이사간다고 이삿짐
싸는 중이었는데 부모님이 찾는 전화도 오고
신경이 분산되니 2차전은 그만 마무리 못하고
양해를 구하고 다음에 보자고 했습니다.
처자도 그동안 계속 어긋난거랑 해서 미안하다고
1번만 발사했으니 용돈 덜 받겠다고 했는데
약속한 거니깐 그냥 받고 이사준비 잘하고
다음에 보자고 한 다음 바이바이 했습니다.
이사는 그냥 동네 안에서 옮기는거라 다른 분양
받으신 분들도 수유나 미아에서 보심 됩니다.
PS : 분양조건에 따라 인증사진은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