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까먹음)
전번 : (안받았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강서구 화곡동
나이 / 스펙 : 28 / 163-60-B
조건 및 페이 : 7만원
성격 : 성격 좋습니다.
내용 :
요즘... 무료하면 어플에 접속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스폰 구하는 처자들이 많네요.
전 2-15로 보는 것을 나름의 협상선으로 잡고 있기에 (더 주시는 분들! 자꾸 그러지 마요~ㅎ)
그 선에서만 보려고 대화를 몇개 던지던 중...
'봐요' 라는 글인가에 쪽지를 보냈는데,
7만원!? 네... 7만원에 보겠다고 합니다.
이건 예~~전의 초록신발 시세 아닙니까!?
반신반의하며 결국 화곡동까지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봤는데... 그 동네는 모텔이 왜 그리 많은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왜인가요? ㅎ)
결국 만났어요.
163-60 정도 되어보이는게 맞더군요. B컵이구요.
성격도 괜찮았습니다.
질사까지 가능한 싼가격이기에 절단신공은 발휘하지 않고 같이 입실 했습니다.
피임을 위해 루프를 했다고 하는데서 약간 의심은 되었어요.
헌데... 나름의 느낌상으로는 민간처자가 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믿어요 ㅡㅜ 헌데 화곡동에도 여관바리 있나요? ㅎ)
살이 좀 쪄서 그렇지 성격이나 얼굴이나 떨어지는 편은 아니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질사만 두판을 했습니다. 7에.
그리 맛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신음이 죽이더군요.
녹음을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15였다면 돈 아까웠겠지만 7에 봤기에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하며
인증하나 없는 부족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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