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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올톡.의정부.20.167.48.a <비가내리는날 모텔에서 꽁냥꽁냥>인증없음




    안녕하세요? 

    인증없이 혼자서 조용히 흔들면서 쏘다니고 있는 젊은새입니다.

    오늘 외근나가서 볼일다보고나니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가자니 할일도 없고...

    차에 내리는 빗방울소리를 들으니 모텔에서 여자사람과 꽁냥꽁냥하고 싶으겁니다 ;;

    출근길에 톡하고 놀았던 장기처자하고 톡한내용도 생각나고.....





















































    그래서 장기처자 안테 톡을 보내니 친구만나서 놀고있다고 빠이... 닝길...

    아침출근길에 저리 날 흥분시켜놓고!! ㅠ.ㅠ 무책임한...!! ㅋㅋ

    또다른 장기처자 (그래봐야 두명이 다입니다 ㅠ.ㅠ)안테 연락하니

    생리터졌는데 괜찮냐고.... 답장이오길래...

    생리때하면 여자몸에 안좋데! 생리 끈나면 씐나게 놀아보자! 이유를 되면서 거절!! ㅋㅋ

    저는 피가 싫탑니다 ㅋㅋ

    그래서 뭐 할수없이 어플들을 켜서 탐색을 시작합니다

    이 장기처자들도 후기를 쓰고는 싶은데 전에 후기 몇번썼다가 둥기짓하시는분들때문에

    몇명 날라가버리니 쓰기가 겁나네요 ~_~ 난중에 기회가 된다면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두명의 처자 겁나 즐기는처자들 입니다 ㅋㅋ

    그렇게 어플로 탐색을 하니 올톡이란 어플에서 꽤? 느낌이 좋은처자가 걸려서 이동합니다

    그 멀디 먼.... 의정부까지....



    어장 : 올톡

    아이디 : 의정부입니당

    지역 : 의정부

    나이 : 20

    스펙 : 167.48 .a (소문자 입니다 ㅋㅋ)

    페이 :  신사임당 2분

    되는 것과 안되는 것 : 

     노콘질사입사 후장 키스 보빨 골뱅이 
     OXXO
     69같이샤워 쪼임 섹반응 불키고하기 스타킹  흡연
    ??중상중상?O
    < [나는육군이다] 옵의 표를 빌렸습니다>


    처자의 정보는 이렇습니다

    올톡이 예전에는 민간인 처자들이 참많아서 공떡도 많고 조건하는 처자들도 민간인이 많고 초짜가 많아서

    참좋았는데 앙톡등등 어플 쪽지가격이 오르고나서 요세는 광고도많아지고 보도도 많아지더군요.. 젠장..































































    위에 처자랑 톡하는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자 참 개념?이 잡힌 처자랍니다

    두시간 15장의 페이를 요구합니다 참... 착하고 개념박힌 처자지요 ㅋㅋ

    참고로 저는 조건 처음만나는 처자들안테 10장에 볼려고 노력합니다

    한번하는데 15장이면 차라리 업소를 가는게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처자 페이15장 + 모텔비 하면은 그냥 업소가요 

    처자에대한 검증이 안됐잖아여 즉 즐달과 네상이 공존한다는거죠... 즐달이면 그돈이

    아깝지 않는데 네상이면? 닝길... 욕나오고 현탐옵니다 ㅋㅋ

    그럴빠에는 제휴없소에서 검증된 처자를 만납니다 그게 가격도 싸요!

    그런데 저처자는 두시간15장이라는 착한 가격표를 들고 나오네요 ㅎㅎ

    사진도 받아보니 저정도면 휼륭합니다!

    뭐 딱히 할일도 없고 집에가기도 뭐하고 했던 젊은새는 의정부로 출발합니다

    봤는데 아니거나 또는 바람이면 뭐 드라이브했다 생각하면 되니까여 ! 


    처자가 일러준 의정부에 있는 중요한사람들이 가는 모텔!에 도착

    모텔앞으로 오라고해서 처음에는 좀 의심을 했습니다 혹시나... 그런거 아닌가? 하고요 ㅋㅋ

    그런데 젊은새는 뭐 혹시나 그런거면 뭐 한딱까리 하지뭐! 하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뭐 어디가서 맞고 다닌적없으니 뭐 ㅎㅎ

    도착해서 톡을 보내고 담배하나 피고있으니

    처자 나옵니다

    그런데 차로 걸어오는 처자가 헐!! 헐!! 헐!! 몸매가 이쁜겁니다!!

    속으로 올레! 오길 잘햇다! 생각을 하며 태웁니다 ㅋㅋ

    얘기를 해보니 이근처에서 살고있더군요 ㅋㅋ

    참고로 이근처에 모텔 참많습니다 ;;

    근처에 나이트가 있어서 그런가? ㅋㅋ

    모텔에 같이 들어가는데 여태 존댓말을했던거와 달리 바로 반말!! ㅋㅋ

    요세 젊은것들이 네가지가 없어요 ㅋㅋ

    그렇게 뭐 담배타임하면서 이바구좀 털고 샤워를 하고 침대에 있으니

    처자도 샤워를 하고 옵니다

    그런데 제 왼쪽으로 눕더니 제 가슴에 포옥안기는겁니다 

    ' 얘 많이 굶었나? 남자품이 그리웠나? ' 생각을 하는데

    처자가 자기는 이렇게 남자품에 안겨 있는게 좋다고 놔줄생각을 안합니다 ㅋㅋ

    생각지도않게 젊은새는!! 오늘!! 바로!! 젊은새가 원하는 방에서 여자사람과 꽁냥꽁냥을하게 되었지요 ㅋㅋ

    그렇게 이런저럼 이야기하면서 한참을 보냈네요 물론!! 젊은새의 나쁜손?은 처자의 온몸을 만져대면서요 ㅋㅋ

    처자가 저에게 그랬습니다 

    자기 가슴이 작다고...

    그래서 만저봤지요!

    그런데!! 진짜 작아요!! ㅋㅋ

    꼭지가 만저져서 ' 아 이부분이 가슴이구나 ' 느낄정도에요 ㅋㅋ

    역시 신은 공평합니다!

    이 처자에게 몸매란 선물을 주셨다면 가슴은 주지않으셨답니다 ~_~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 (한참 시간이 지났어요 ㅋㅋ)

    처자와 키스를 하면서 가슴...(작아서 만질게없어서 )은 패스하고 바로 봉지를 만지니

    벌써 물이 흥건합니다

    참고로 처자 키스 쥰내 못합니다 ;; 

    저 대학다닐때 첫사랑과 처음 키스했을때의 그느낌!!

    그 풋풋함?? 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ㅋㅋ

    처자 그걸 느낀건지 자기는 물이 많아서 챙피하다고하네요

    그렇게 키스하면서 봉지를 만지다가 내 고추를 입에물리니 역시!!

    못빱니다 ㅋㅋ

    그냥 하드먹듯이 아래위로 하는정도!!

    ' 그래 어리잖아! 경험이 얼마 없을꺼잖아! ' 생각하며

    젊은새가 상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이 작으니 패스!!

    밑으로 밑으로 내려오는데 드디어 고지를 코앞에 뒀는데!!

    한약재 같은 냄새가 봉지에서 나는겁니다...

    ' 아아아아아아 닝기미럴 시 빠빠 '

    그렇습니다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심해에서 사시는 그분!! 인겁니다...

    다행이 소위 우리가 말하는 핵징어!! 까지는 아니고 이제막 보징어가 될려고하는??

    그런 약약징어라 신경쓰이는 정도였지만 그래도 닝기미...

    차마 입으로 해주기는 뭐해서 불쌍한? 제 중지와 약지를 이용해서 해줬습니다

    미안하다! 이따가 가그린으로 닦아줄께!!

    처자 물이 참많아서 손으로 해줘도 즐겁습니다 ㅋㅋ

    골뱅이하면서 지스팟부분에 자극을주니 처자 신음소리가 점점커지고 허리도 들썩이고....

    그걸 보는 젊은새는 더더욱 심하게 자극을 주고!! ㅋㅋ


    그리고 젊은새는 삽입!!

    와! 역시 나이어린게 깡패에요!!

    물이 많아서 미끄덩 하며 들어왔는데 ( 아아 업소가아니져? ㅋㅋ 미끄덩이라니!! ㅋㅋ)

    젊은새 핸플방가서 미끄덩하는 진상아닙니다 ㅋㅋ

    좋습니다! 이느낌! 더군다나 처자 느낄때로 느껴서 처자 자신도모르게 질경련으로 인한 쪼임!!

    이거 느껴보신분만 아실꺼에요 ㅋㅋ

    그렇게 젊은새는 본격적으로 흔들어대는데!!

    글쎄! 느낌이 오는겁니다!

    아아 이럴일이 없는데!! 여태 이런적이 없는데!!

    젊은새는 부정을 하였지만 고추는 벌써 백기를 흔들려고하고있습니다 ;;

    요세 젊은새는 그동안의 내공?으로인해서 좀 오래 하는편입니다 ㅋㅋ

    그런 젊은새를 3초 찍!의 상황이 바로앞에 온겁니다 ;;

    그래서 젊은새는 바로 고추를 빼고 다시 골뱅이를 시전!

    고추빼니 바로 정액이 조금 나왔습니다 ㅋㅋ 시원하게 싸는게 아니라 그전에 오줌같은 농도로 나오는거

    아시죠? 그런게 조금 나오더라구요 조금만더 흔들었으면 이거 빼도박도못하고 찍!! 이었습니다 ;;

    그렇게 반싸 (어느분이 그러셨죠? 이런걸 반싸라고 ㅋㅋ)를 하고 골뱅이를 팠습니다

    젊은새만의 처자 분수하는 자세를 잡고! 마치 옹달샘이터지길 바라듯! 지스팟에 자극을 주기 시작합니다

    (지금 만나고있는 장기처자2명은 모두 분수가 가능합니다! ㅋ 젊은새가 처음으로 터트려줬어요 ㅋㅋ

    가끔 처자들이 생각날때는 먼저 만나잡니다 꽁으러도 몇번봤고 젊은새가 용돈 받은적도.... ㅋㅋ)

    처자 신음소리가 비명소리로 바뀌면서 터져나옵니다!

    그런데 분수나 또는 졸졸졸 나오는게 아니라 제손에만 흥건할정도로만 나오네요 ㅎㅎ

    그리고 골뱅이판손을 빼서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자극을주니 또 비명을 지르네요 ㅋㅋ

    이맛에 하는겁니다 ㅋㅋ

    이상하게 젊은새는 이럴때 정복감? 쾌감? 성취감? 등등을 느끼면서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

    그리고 뒷치기!

    이미 한번 느낀 여자는 계속느끼기 마련입니다

    제고추로 열씸히 흔들어대니 처자 또 신음소리가 커지며 또 비명을... ㅋㅋ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흔들어대니 또 비명을... 그러다가 느낌이와서

    이번에는 시원하게 배싸로 마무리합니다 ㅎㅎ

    여탑 선배친구 동생여러분 남자라면!! 한번하고나서 여자가 못일어나게 흔들어 줘야하는겁니다!! ㅋㅋ

    이처자 반응과 느낌은 참좋은데...

    가슴이... 없어서....

    제가슴이 더 큽니다!! ㅋㅋ

    물론 젊은새 가슴은 운동을한 근육으로 채워진가슴이지만요!! 

    처자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죄다 좋지만!!

    가슴이.... 아...에혀.... A컵만되도 참 좋으련만....

    스몰 a라니....

    아참 처자 몸에 그림좀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서 본 후기는 우리끼리만의 비밀로 합시다

    뭐 좋은거라고 처자들안테 말하고 심지어 보여주기까지하나요?

    그런다고 그런사람한데 꽁으로주고 그러는 처자 없답니다!

    얼마전 일산여관바리에 20대 가영이라는 처자가 떳쬬?

    그 이모가 그럽디다 얼마전 인터넷에 가영이 사진이 올라왔다고 그래서 손님이 많아진거라구요...

    이런업소도 마찬가지고 조건녀안테도 발설하지 말자구요

    후기보고 근처에가서 레이더키고 그처자랑 대화해서 만나는거는 어쩔수없지만

    만나서 떠벌이처럼 떠벌리고 다니는 맙시다 쫌!!

    이처자는 장기처자 삼을께아니라 날아가도 상관없지만

    장기처자 후기올렸는데 장기처자 입에서 그런소리 나오면 얼마나 기분 젓같은데요!

    지킬건 지키면서 달립시다요들!


    < 이후기는 젊은새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처자를 보셨거나 보실분하고는 생각과 느낌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젊은새는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모두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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