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평
나이 / 스펙 : 20대초반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활달함
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들
눈팅은많이해봤는데 재밌을거같아올려봅니다
필력이좀딸려도 이해해주세용 ㅎㅎ
집에서 심심하면 즐톡 앙톡 즐겨서 합니다
근데 요즘은 다 광고글이라서 무료포인트만 받아서 광고아닌거같은글에 찔러보는데
오랫만에 광고아닌사람이걸려서 놓치지않으려 열심히 말을걸어봤습니다
나이는 20대초반 키는 167에 50키로 비컵이라고 늘씬한거같아 일단만나자고햇습니다
비용은 15였고 사기일지도 모르지만 선입금안해주면되니까 일단 만나러 갔습니다
약속장소에서 왓다갓다하는 한 처자를발견햇는데 오 어리고 귀엽고 몸매도 늘씬햇습니다
차에타서 텔보다 집이 가깝고 혼자산다고 집으로 같이가자고 꼬셧는데 흔쾌히 콜합니다
집에가는길에 남자친구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혼자머라머라하길래 대충 맞장구쳐주며 집으로 데려옵니다
샤워를 같이해도 되겟냐고 하니 괜찮다고 합니다 이처자 마인드가 좀 맘에 드네요
샤워를하면서 몸매가 너무이쁘다 잘빠졋다 칭찬을 마구해줬습니다
운동을하고있다면서 엉덩이를 막 자랑 하더라구요
그래서 샤워하면서 보빨도하고 거품으로 씻겨주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머리를 말리면서 사진을좀 찍어도 되겟냐고 얼굴만안나오게 찍겟다고하니
알겟다고해서 요리저리 사진참 많이찍엇습니다 앉아서 머리말리고있을때 다리를벌리고 사진을찍으니
제가너무흥분대서 보빨시전을 막했습니다 좋아하면서 머리를 계속 말리더라구요
그래서참지못하고 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여기저기 막 애무를했습니다
전제가 받는거보다 애무하는걸 좋아하는타입이라
여기저기 열심히 애무한후에 제거빨아달라고 누웠습니다
아직어려서그런지 빠는힘도적고 그냥 스킬이없이 빨더라구요 그래서 69자세로 다시 물고빨고하다가
삽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조임은 덜했지만 그래도 몸매랑 얼굴이이쁘고 피부가좋아서 제가좀 흥분했던거같습니다
게다가 어리기까지하니까
그렇게 강강강으로 하다보니 빨리싸보렸습니다ㅠ
항상 업소가거나 그러면 잘못싸서 걱정이었는데 역시 어린게보약인거같아요ㅋ
기분좋게 즐떡을 치고 또씻겨주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나중에 또 보고싶다고
그렇게 집에데려다주는데 배고프다고 같이밥먹자고햇는데 운동하고 살빼고있다면서 거절하네요
그렇게 간만에 앙톡에서 기분좋은 조건을하고 조만간 또한번 볼생각입니다 ㅎㅎ
사진몇장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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