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아잉
전번 : 즐톡으로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나이 / 스펙 : 23 / 164 / 50 / B
조건 및 페이 : 2-16
성격 : 개내상
내용 : 안녕하세요. 3월말쯤 즐톡으로 만났던 처자입니다. 항상 타사이트에서 눈팅만 하다가 ㅠ 3월에 운좋게 비상금이 넉넉하게 생겨서 조건에 발들 들였습니다. 이처자를 스타트로 3번 달렸는데 결국엔 셋다 내상이네요 ㅠㅠ 아직 내공이 너무나 부족한듯 싶습니다.. 이처자 쓰고 다음번에 남은 두번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ㅠ(피해자 방지)
회사에서 보너스가 조금 나와서 항상 업소만 가다 민간인 삘나는 느낌을 만나보고싶어서 근무시간에 몰래 즐톡을 처음 설치하여 켜봤습니다. 낮 2시쯤 되는 시간이였는데 생각보다 매크로가 엄청 많더라구요. 한 3천원정도 날릴내쯤 한처자가 걸렸는데 자신있게 사진을 보내줍니다.
여자의 사진은 믿지 말라 선배님들이 그랬건만.. 하.. 사진은 너무 귀엽고 이뻣습니다.(와이프때문에 사진저장은 못했습니다. 피시방 같은곳에서 머리 노란색으로 염색하고 이어폰낀 사진입니다)
사진보고 진짜 순간 획가닥 돌아서 금액 협의하니 1-13에서 2-15로 협의한채 장소로 이동합니다.(장소는 수원 남문 백병원 앞으로 처자가 집 근처라고 함) 가는 도중에도 처자 겁나 살갑게 오빠는 애무 받는거 좋아해? 하면서 대화로 살살 녹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건 잘 하는 에였는듯...
무튼 마인드도 좋아보이고 사진도 이뻐서 남문 근처에 차를 대놓고 백병원 앞으로 갔습니다. 근데... 후... 역시 사진은 믿는게 아니라고 사진이랑 아예 다른사람입니다. 눈 찢어지고 겁나 못생겼습니다. 말투도 살짝은 어눌... 2만원정도 주고 돌려보낼려다가 채팅에서 너무 살갑게 하길래 마인드는 좋겠지 하고
백병원뒤 꼬른 모텔로 이동을 했습니다. 근데 장소 도착하자마자 돈을 먼저 주고 시작 하자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하듯이 돈은 선불로 주는게 절대 아니라고 했는데.... 후.. 돈을 주자마자 갑자기 태도 돌변합니다. 같이 씻는 조건으로 사전 협의하였는데 집이 근처라 씻고왔다고 혼자 씻고 오랍니다.
속으로 이년이? 하면서 일단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씻고 왔습니다. 먼저 오랄을 시키는데 이년이 가만히 누워서 대충 빨다가 끝내는 겁니다. 이때부터 1차 딥빡... 어짜피 저는 애무를 하는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애무를 하려고 하는데.. 와.. 이런게 진짜 인터넷에서만 보던 보징어이구나... 가슴을 빠는데 거기서부터 슬금슬금 올라옵니다. 무슨냄새인가해서 혹시나 밑쪽으로 코를 가저다 대니.... 진짜 그자리에서 토하는줄 알았습니다. 난생 처음 맡아보는 냄새였어요.. 후.. 진짜 이거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수백번 고민하다가 돈은 아까우니까 하긴 하자 하고 손으로 대충 만진다음 콘돔끼고 삽입을 했습니다.
근데 하다가도 냄새가 너무 올라와서 고추가 계속 죽는겁니다... 진짜 난생처음 섹스하다가 현타온적은 처음이네요. 그냥 빼고 손으로 대충 한다음 가슴에다가 발사하고 씻으러 갔습니다. 2번 하기로했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서 돈은 그냥 가지라고 1번만 하겠다고 하고 씻으러 갔는데.. 이미친년 하고도 씻지도 않습니다. 집이 근처라고 가서 씻겠답니다... 진짜 너무 충격먹어서 씻으면서 혼자 강제로 쉬 계속하고 빡빡 씻고 나왔습니다. 후.. 첫 조건을 이렇게 내상으로 겪게 되다니... 회사로 복귀하는대도 손으로 만졌더니 손에서 그 보징어 냄새가 계속 났습니다.ㅠ 진짜 복귀해서 손을 5번을 넘게 씻었는데도 쉽게 안지워 지더군요 ㅠ 헛구역질을 몇번을 한지 모르겠습니다. ㅠ
수원 사시는분들 피시방에 이어폰꽃고 머리 노란색으로 염색한 여자 절대로 보지마세요 ㅠ 현타 제대로 옵니다. 위치는 수원 백병원 앞입니다 ㅠ 몸매는 스펙상으론 좋아보이는데 실제로 벗기면 가슴 탄력 하나도 없고 피부도 아토피가 좀 있어서 완전 최악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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