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서울대입구/앙톡/22(두부)

    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라인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대입구

    나이 / 스펙 : 22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지랄ㅋ 

    내용 :

    아 일단 두서없이 전에 올렸던 글에 많이 댓글을 달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시작하죠 ㅎ

    그이후 솔찍히 연락이 올까 말까 불안하기도 했죠 ㅋ 첫날 모텔에서 나온뒤 집까지 데려다 

    주는길에 처음만났던대 내려주기로 하다가 말하다 보니 집앞 근까지 갔습니다.

    신림9동? 와~ 그동네 진짜 언덕 높고 차로 좁고 죽는줄알았어요 무튼 거기에 고마웠는지

    두부가 오빠 집까지 데려다줘서 살짝 감동이었다나 그리고선 계속된 라인연락이 이어졌죠

    하루가 가고 2틀째 지속적으로 서로 연락이 잘됐어요 2틀째 아침도 "발기찬 아침이야 두부야~

    로시작해서 제머릿속엔 두부가 자꾸 생각나 하루종일 발정난 상태였죠 퇴근후 집에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두부가 9시?였나 10시였나 퇴근이었을거에요 어디 의류매장에서 일하는것 같았어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두부 : 나도 사실 그날 한번더 하고 싶었어 오빠랑은 첨이니까 ....머라머라

    코코 : 두부야 안돼겠다 나와 

    이때까지만 해도 이처자도 저와같은 생각인지 알았습니다. 

    설대 입구에서 텔 잡고 밖에서 마중나와 담배피며 기다리고있었죠

    두부 가 퇴근후에 샤워는 하고 가고 싶다고 ㅋㅋ

    무튼 설대 맥날 근처서 기다리고 있는데

    첫만남땐 꽤 추운 날씨였는데 핫팬츠/탑/가디건/구두/마스크 였었는데

    이번만남때 그날도 좀 추웠습니다/ 청바지/운동화/검정후두/백팩 이래 입고나와서

    얼굴을 쭉~~~~ 내미는데 누군가 했어요 넘 어려보여 ㅋㅋㅋ 무튼 그날은 처자가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거리는 자기가 사더라구요 오호 마인드가 조금 괞찮았어요 ㅎ

    그리곤 이어진 모텔에서 맥주 마시며 머라머라 무슨얘기 했는지도 몰라요 전 그냥 

    바로 덮치고 싶었는데 이아이는 먼가 정신적 교감이 필요했나봐요ㅋ

    저는 계속해서 빠른 드링킹을 유도하고 

    방안에 바로옆에 욕조가 있어서 거품목욕하며 이래저래 두부쭈쭈좀 주물면서

    따듯하게 반신욕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업소가 아닌 어린여자와의 이런 애이같은 느낌 굳!ㅋ

    몸이 퍼질러버리기전에 바로 샤워하면서 오늘따라 너무 어려보이고 2틀동안 발정난 상태라 거품만

    대충딱고 뒤에서 뒷치기 들어갔죠 아 전 처음 넣을때 살짝 뻑뻑한 느낌에 수~~~욱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좋더라구요! 그것도 잠시 금방 부드러지면서 두부도 신음소리 내뱉는데 욕실부스안이라 울림에

    더 흥분된더라구요 한 5분 흔들다 침대로 옮겨 왔습니다.


    두부" 오빠 오늘 왜이래~ 처음이랑 틀리네 나 잡아먹을려나 봐 아주!" 

    코코" 잔말 말고 빨아봐 (두부머리 지긋이 내려줍니다)
     - 전 약간 침대위에선 강압적으로 대합니다 

    역시 너무 좋아요 두부 사까시 

    진짜 어린년이 어디서 진짜 이런거 배웠나 압은조금 약한데 스크류에다 혀스킬이 상당합니다! 

    제가 누운상태에서 두부가 뒤로 올라오면서 시작 합니다 전 이자세가 피치 올리는데는 별론데 시각적으로

    보기가 너무좋아요! 서로 둘다 진짜 땀에 절어서 숨 헐떡이면서 뒤로 마물하면서 안고 누우있느데 

    아 아이 그냥 만나볼까란 생각이 잠깐 들더라구요! 

    그렇게 자다깨서 1번더(두번째부턴 노콘허락을 하더라구요ㅋㅋㅋ)

    아침에 5시경부터 부스럭 거리다가 모닝떡으로 기상하고

    그날 모텔에서 3번 흔들고 아침 6시에 전 출근땜에 두부를 두고 나왔어요

    이때까진 두부가 참 쿨하게 " 돈많이벌어와~~" 하며 좋았죠 애인인줄 알았네요 2번만남 인데

    나이가 들었느지 이래 밤새 놀고 2틀은 죽어났어요 몸이 ㄷㄷㄷㄷ


    하 또 얘기가 길어졌네요.... 다음에 글쓸땐 이제 두부의 이별통보를 다룰까 합니다.ㅎ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