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통통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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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경기도 연천군 전곡면
나이 / 스펙 : 21살 155-60
조건 및 페이 : 2-10
성격 : 착하고 수줍어함
내용 :
4년 전 처음으로 유흥의 길에 들어서게 한 처자
구글 플레이스토어 추천 어플로 뜬 즐톡을 깔고
근처 지나가다 처음 켜봤는데 딱 한 명 여자인 사람 있길래
쪽지 보냈더니 페이만남을 이야기 해서 호기심에 알겠다고 하고
주소찍고 갔습니다.
당시에는 각목이고 이 사이트고 모르던 시절이라
자기 집으로 오라는 얘기 듣고 겁도없이 집으로 가서 초인종 눌렀네요.
부모님이 집을 비우셨다고 빨리 하셔야 한대서
화장실에서 급하게 씻고 방으로 갔는데
벽에 가족사진이 걸려있었네요.
아버님이 왠지 쳐다보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할건 해야죠..
방에 들어가니 쑥쓰럽다고 불 꺼달라고 하고
보이지도 않는데 티비 불빛에 화장 고치고있네요.
콘돔 사왔냐길래 사온거 뜯고 넣는데 많이 헐겁습니다...
그리고 신음을 입을 막고 참는데 왜 그러냐니까 옆집이랑 친해서
소리 새나가면 안 된답니다;; 진짜 자기 집인지 ....
아무튼 부모님 오시기 전 까지 2번 하는데 목 마르다 하면 냉장고에서
물도 꺼내주고 1번 하고 쉴 때 세탁기서 빨래 꺼내서 널고
또 빨래 집어넣고...
초심자의 행운인지 다시는 없을 진귀한 경험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원래 조건이 이런게 아니더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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