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지금만
전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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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고양 일산 백석
나이 / 스펙 : 30 160 - 56
조건 및 페이 : 2 - 17, 3시간
성격 : 착함
내용 :
며칠전 급 신호가 와서 퇴근하기 전 톡을 보고있는데
초짜같아 보이는 처자가 있습니다.
복붙도 아니고 톡 하나하나 답장 해주길래
보고싶은 마음이 커져서 냅다 백석으로 달려갔네요
무슨 갈비집 근처 골목에 차를 대어놨다고 해서
보이는 차에 다가가니 창문을 열고 여기라고 하네요
탑승해서 텔로 이동중 호구조사 하고 그러는데
어두컴컴한데서 가로등 있는곳을 잠깐 지날때 마다 보이는
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얼굴과 생기를 잃은 머리칼...
차 안에 찌들은 담배냄새가 왜인지 그곳에서 생선냄새도
날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하네요
차가 멈춰선 곳에서 미안하다 하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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