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자주 바꾸더군요
전번 : 쪽지로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주안
나이 / 스펙 : 20 , 160, 50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보도, 싹싹함
내용 :
어제 겪은 이야기입니다.
간만에 달리고 싶은 마음에 낚시대를 던져봅니다.
주안이 집 근처여서 0~2km 처자가 많더라고요.. 주안이면 포기했어야하는데 ㅠㅠ
무튼 자기를 가인 닮았다고 자칭하는 처자와 접견합니다.
복붙 멘트도 없었고 적당히 아는듯 해서 생계형이지만 보도는 아닐까 하고 달려갔더랬죠
접견 후 가인은 가인인데 살이 꽤 오른 가인이더라고요.. 그래도 물이나 빼자는 생각에 만남 후 텔 입성..
네고 들어갑니다.
생긴것도 말과 다르고 몸무게도 다르지 않느냐.. 이건 15가 아니다. 하니 그제서야 실토하더라고요
아는 오빠들과 같이 앙톡으로 작업하고 있고 15 받아가야지 안받아가면 맞아 죽는다며... ㅎㅎ..
이래 보니 처량맞더라고요 ㅠㅠ 후.... 대신 열심히 하라는 조건으로 진행했습니다.
별다른 감흥은 없더군요..! 정말 전투적으로 열심히는 하는 모습에 그냥 15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주안은 아무리봐도 불모지같네요.. ㅠㅠ
선배님들은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