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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한달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전번 : 앙톡으로 교환해서 없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주안
나이 / 스펙 : 26 163-58-D
조건 및 페이 : 1-15 콘필 입사가능
성격 : 싹싹하고 잘대해줌
내용 : 조건녀들과 내상 직후 한가롭게 보내던중 달림신이 강림하여 3월말 쯔음근처 둘러보니 죄다 뚱들 중에 눈에 띄는 처자를 발견해서 쪽지를 날렸습니다.
외출하려고 나왔는데 시간이 남아서 만남을 한다고 하여 사진확인후 바로 콜하여 주안 교보빌딩에서 접선!
만나서 인사하고 난뒤 근처 텔로 이동하면서 걸어가는데 와꾸도 상급이고 몸매도 좋더군요.
같이 걷다고 텔 입성후 자기는 씻고왔다며 저먼저 씻으라고 한뒤 침대에서 기다리더군요.
저는 후다닥 들어가서 소중이를 씻고 양치를 하고 나왔더니 속옷만 입은채 가운을 입었더군요.
처자는 양치하러 들어가고 저는 침대에서 기다렸죠 그리고 드디어 처자가 나오고 가운을 벗기면서 키스와 함께
속옷을 탈의 시키면서 본게임에 진입하였습니다.
입과 코,볼,목덜미를 애무하면서 가슴을 집중공략하고 배를 타고 내려와 처자의 구멍으로 돌진 폭풍 흡입을 시전하니까
처자의 신음소리가 터지더군요 그렇게 애무하고 위치를 바꿔 처자에게 BJ를 부탁했더니 아주 잘하더군요.
침을 가득가득 묻혀가면서 잘 다루다가 적당히 발기가되어 장갑을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엄청난 명기였습니다. 오랜만에 겪어보는 쪼임과 처자의 구멍이 뜨끈뜨끈 달아오르더군요.
그렇게 여상위과 정상위 뒷치기를 시전하면서 박아대다가 결국 여상으로 올라타서 분출하는데...
처자도 느꼈는지 좋았어요~ 정말 잘했어요 하면서 얼굴에 키스를 듬뿍 해주더군요.
그렇게 마무리후 서로 씻고 나와서 각자 갈길 가면서 헤어졌습니다.
정말 좋은 처자라 연락을 하고싶은데 만남은 자주 안한다면서 번호는 안주더군요.
그래도 할까봐 기다리면서 앙톡 낚싯대 드리우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주안도 아직 망하지 않은거 같아요 우리 여탑옵들 다들 화이팅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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