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 안남
나이 / 스펙 :22/ 161/ 56
조건 및 페이 : 2-15
성격 : 착함 귀여움
내용 : 4.2 일 앙톡 돌리다가 수원 인계에서 만난 처자 입니다.
키는 161/56 2-15라서 통통 이라는데 돼지면 튈 생각으로 만났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대학교 휴학 중에 제주도 여행갈 돈 필요해서 잠깐 만 한다 더군요.
결국 연락처는 못받아 냈습니다.
텔 입장해서 대금 결제하고, 벗겼는데 그냥 육덕 느낌이더군요.
가슴도 꽤 크고 뱃살도 살짝 좀 있고 한데..뭐 괜찬았습니다 와꾸는..
비흡연자 라고 하니 혼자 화장실가서 담배피네요.
같이 씻고 누워서 여기저기 만져 보는데...잘젖어요...
위에서 부터 밑에까지 애무 해주는데 커닐 할때 자지러 지더군요..
물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bj나 이런건 좀 서툴고 잘 못하더군요..
본게임 시 노콘 질외 사정 가능해서 노콘으로 했습니다.
조임은 그닥인데 노콘이라 반응이 잘 오더라구요.
첫 발사는 배에다 싸고 두번째는 후배위로 엉덩이에 싸고..
간만에 즐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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