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기억이안남 이름 김나*
전번 : 오래전이라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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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논현동
나이 / 스펙 : 23 162 B
조건 및 페이 : 1-30
성격 : 차분하고 조심스러우나 명품좋아하는스타일이였음
내용 : 매일 눈팅만하다가 예전경험들을 글로쓰고자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너무 오래전얘기라 지금분위기랑 많이 다를수있겠지만 재미로 읽어주세요^^
처음 조건이라는 걸 알게되고 즐톡으로 꼬실때의 얘기다
지금으로부터 약 6년정도전의 얘기다(세월이 이렇게빨리흐르다니..)
지금 글들을보면 1ㅡ10~15정도의 시세가있는듯한데 그당시에는 내가
호구였는지는 모르나 대부분이 30을 불렀던것같다
처음대화를 하고 1ㅡ30으로 페이를 ㅇㅋ하고 그당시 틱톡으로 넘어갔다
사진을 요청하고 받았는데 솔직히 믿어지지않는 와꾸였다 사진상 얼짱정도의
미모를가진여성이였음 어디서 퍼온거같은 느낌이 강하게들어 번호를 요구했고 번호를 받아 카톡히스토리들을 확인해보니 정말 사진속 여성이였다
그래도 반심반의 한 상태에서 논현동 까페로 약속장소를 잡고 가게되었다
약속시간이 다가오고 까페로들어가서 전화를걸어 만나게되었다
사진속인물의 30%?정도의 여성이앉아있었는데 너무 기대가컷던탓일까
동일인물은 맞는거같은데 어딘가 먼가되게 아쉬운 와꾸였다
바스트는 162에 B라고했지만 실제는 C정도 되보였다
여튼 첫만남에 까페에서 이런저런얘기하고 장소이동을 하자하고 나와 옆근처
모텔로들어갓는데 평일 오후였는데 카드안되고 현금가 8만언이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ㅜㅜ 다른장소로 가고싶지만 가오가상할까봐 그냥 들어간다 텔입성후 서로 샤워후에 시작하였는데 처음조건이란걸 해보고 긴장이 많이되었는지 시작한지 5분도안대서 30을 보내드린것같다...
몸매는 군살조금있는몸에 가슴이 참이뻣다
그렇게 빨리끝이나고 여자도 내아쉬움을 안건지 대화를 좀더하다가 애무를 해주더니 손으로 한번더 빼주더라 이렇게 첫번째만남은 끝이나고 그후에 연락이오면서 언제 또보자 시간언제가괜찮냐 등 대화는 이어졌지만 1ㅡ30 치고 사진보다 아쉬운얼굴과 조건에대해 현자타임이와서 그렇게 이처자는 첫만남을 끝으로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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