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real girl(닉네임같은데..)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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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이태원
나이 / 스펙 : 27/ 160(? 150후반인거같기도 하고 큰편은 아님,),50중후반?//처자분이 자기 스펙을 적지 않아서 추정상으로 올립니다. 가슴은 c가넘어갑니다
조건 및 페이 : 2-15(원래 두번이긴했는데;;)
성격 : 무난함
내용 : 간만에 원샷이 아닌 투샷을 싸게 하고 싶어서 처음 비톡을 틀어봅니다. 원래 업소를 가려고 했지만 길게 잡고 투샷이 어려워서(120분...) 직접 찾아댕겻네요. 만나기 하루전에 미리미리 대화해보고 괜찮다 싶어서 2시간전에 준비하고 출발했네요. 지금 머물고 있는 곳은 이태원쪽에 호텔에 머물고 있는거같네요.. 여행인지는 모르겟지만요.. 아무튼 처자분이 자기 머무는 호텔로 오라고 해서 그냥 다른생각 안하고 그쪽으로 도착했습니다. 물론 제가 거기 길을 잘 몰라서 30분정도 헤매서 처자분에 절 손절할 뻔했습니다.. 그나마 어떻게든 빨리 대처해서 다행이네요.
방 호수 받고 들어가서 초보적인 영어로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일단 원샷 뽑았습니다. 제가 준비한 의상이 있어서 그거 입힌다음에 시작했고요. 일단 처자분 바디를 설명하자면 가슴은 빵빵했고(약간 부담스러울 단계?..하마터먼 옷 못입을뻔..) 체형은 딱 무난한 몸에서 살이 살짝 붙기 시작한 단계라고나 할까..(밑에 사진을 넣었으니까 확인해보시길) 개인적으로는(주관적) 예전에 봤던 여성들을 비교했을때는 무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떻게든 원샷 뽑은 이후 쉬면서 하자고 제가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전 생각도 안했지만 처자분이 마사지를 해주시네요..(개꾸울^^ 잠 잘못자서 몸이 좀 뻐근했는데) 마사지가 잘 풀려서 몸이 약간이나마 가벼워진 이후 쉬는시간이 끝나자마자 마지막 투샷을 했습니다. 하지만 원샷 끝난 뒤에 현자타임이라는게 너무 긴건지 모르겠지만 많이 고전했네요.. 어쨋든 그래도 예전에 투샷도전할때보다는 다행히 잘끝난거같네요..
전체적인 달림은 그냥 평달인거 같습니다. 내상까지는 모르겠고요. 오늘 달리고 난 소감은 여기까지 마치고 사진 올릴테니 전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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