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라인
지역 : 서울대입구
나이 / 스펙 : 22/55/A~B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지랄맞음ㅋ
내용 :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ㅎ
3월말경 저는 주중에 휴무가 있어 한가로이 집에서 딍굴거리고 있었습니다
창문을 열고 담배한다 피던중 날도 따듯해 지고 하니 커플들이 많이 돌아다니더군요
업소는 뭔가 아쉽고 오랜만에 즐톡과 앙톡 왔다갔다 하며 열씸히 쪽지를 날리던중
키로수가 가까운 광고없는 리얼 개인 처자 발견 빠르게 쪽지를 보냈죠 다행히
대화 이어가던중 먼가 이여자애는 될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일반적으로 얼마냐 안되는거 뭐냐 이렇게 저는 묻지 않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로 이어가다 혹시 무슨 만남 원하느냐 물으면서 처자의 본심을
묻고 싶던거죠 공떡이 가능할까 하는 제 유도 심문? 무튼 초보지만 그냥 줄다리기 하고 싶더라구요
처자가 조건이라고 말하며 1-12에 일단 만나기로 합니다 서울대 입구에서
역근처 모텔라인 돌면서 라인으로 만 얘기 합니다 처자 마스크 끼고 라인통화하는데
그날 잘건졌단 생각 듭니다. 처자 라인 괞찮더군요
차에 타자 마자 라인에서랑 대화하던거랑 틀리거 급 어색해지면 어떻할거냐 묻더군요ㅋ(이떄부터 이여자성격)
할꺼냐고ㅋㅋ 무튼 각설하고 모텔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술한잔 하면서 하자더군요?ㅋ 대낮인데
자기는 술한잔 해야 좀 달아오른다더나 ㅋㅋㅋ 무튼 술사들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 소주 1병씩 까고
페이 지불하고 시작합니다. 22살이라 그런지 진짜 탱탱하고 피부도 정말하애서 제가 두부라고 불렀어요
이게 어려서그런지 타고난건지 꽉찬 A~B 되는데 탱탱하니 계속 만지고 싶더라구요
키스와 가슴만 쪼물닥 되다가 일어나서 두부한테 고추를 내밀었더니 어려서 얘가 잘할려나하는 저혼자만에
시험을 들게 했죠/ 근데 요즘애들이 빠른건진 몰라도 정말 잘 빨았어요 알아서 알 과 기둥 잘 빨더 군요
누워서 69로 빠는데 혼자 침뱉으면서 손하고 알 기둥 왔다갔다 하는데 저도 어느정도 업소좀 다녔지만
얘는 정말 잘하더라구요/
"두부야 너 왜케 잘해?
"나 원래 할땐 엄청 열심히해 오빠 "
그 뒤로 플레이는 뭐 말씀안드려도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즐달 하구선 담배 한대 피우는데
"오빠 내가 여태껏 만난 오빠들중 3손가락안엔 드는것 같애"
제께 길진않지만 두께랑 좀 단단하기는 하거든요 (업소언니들도 가끔칭찬듣습니다 ㅎㅎ)
근데 이 어린애가 이런말하느게 웃기더라구요 ㅋㅋ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있다보니 조건여보단 아는 여동생이랑 잔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대실시간 1시간정도 남았는데 아쉽더라구요 한번 더 하고 싶은욕망이 그래서
키스하면서 위로 올라갔더니 두부가
"오빠 나랑 한번더 할꺼야?"
"왜 넌 싫어"
"우리 오늘 비지니스로 만났잖아"
"그치 근데 너랑 대화하다보니까 계속 만나고 싶단 생각드는데?"
"비지니스로?"
이런 실랑이 벌이다 계속 거부 하더라구요
그래서 음.... 큰그림 및 뭐 도박 비슷하게
강하게 밀지 않고 계속연락하자고만 했죠
그리고 서울대 입구역에 내려준뒤 3일전까지 한 3주간 계속 연락중이었습니다.
내용이 길어지네요.... ㅎ 첫날 이렇게 만난뒤로
뒷얘기가 많은데 후에 시간나면 올리도록 할께요
긴이야기 읽어주신 회원님들 감사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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