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선풍나무님 분양
아이디 : 미삼이가 라인으로 연락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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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유
나이 / 스펙 : 25, 160/42
조건 및 페이 : 2-20
성격 : 조금 수동적이나 귀여움.
내용 : 우선 중위에게 분양해주신 선풍나무님 감사드립니다ㅎ
월욜날 분양 신청해놓고 잇다가 선풍나무님이
처자에게 아이디 넘겻으니 기다리라는
라인을 받앗습니다. 화,수 기다려도 연락이 안와서
똥줄탓지만 목욜날 처자한테 연락와서 금욜 오후 세시에
만나기로 약속햇습니다.
처자가 수유중앙시장으로 오래서 수유중앙시장앞으로
가서 기다리는데 처자가 설명을 잘못해서
서로 위치가 달라 라인으로 통화하면서 수유역4번에서
만나기로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청자켓입은 슬림한 처자가 마스크 끼고오더군요
만나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바로 앞 텔로 이동하여 들어갓습니다
서로 담배한대 피면서 같이 씻자고하니 알겠다면서
옷을 벗는데 정말 슬림하더군요 슬림한데 가슴이 꽤
봉긋 올라와잇어서 오 좋네 했습니다.
다른 후기글에선 왁싱 되어잇다고해서 기대햇는데
벌써 다 길엇는지 왁싱한티는 전혀 나지않앗습니다.
같이 씻으러 들어가는데 처자가 칫솔에 치약도 묻혀주고
착한거같습니다. 제가들어가서 물온도 맞추고 있는데
처자 옆에서 그냥 변기에 앉더니 거리낌없이 소변을
보더군요. 나름 므흣햇습니다.
서로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 가슴조물조물하면서
여러얘기를 했는데 지금 남자친구와 냉전기간이라고하네요.
아 그러냐 하고 한번하자하고 키스부터 시작하면서
가슴 모아주물주물하며 유두도 낼름낼름 후릅후룹하면서
밑에 살살만지니 진득한 물이 금방나오네요.
애무 충분히 해주고 제것도 빨아보라하니 귀두를
중점적으로 잘빨더군요. 다른 후기처럼 물머금고는
안해줫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앗습니다.
이제 콘 끼고 삽입하는데 따뜻하니 느낌도 좋고
쪼임도 적당하니 떡감 좋앗습니다. 첨엔 부드럽게 하다가
느낌이 빨리와서 피치를 올리며 1차전 마무리..
마무리후 같이 담배피면서 얘기하는데 처자 상당히
사연있는 여자더라구요 자세한 얘기는 여기서 못하겟지만
좀 안타까운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고민상담좀 해주다가 처자 너무 배고파하고해서
이차전 빨리하고 보내야겟단 생각으로 다시 애무시작
제가 경험이 많지않아서 그런데 처자 엄청 간지러워하고
자기 손가락 깨물면서 참는데 느끼는건가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팟팟팟 여상으로 허리돌리다가
나올거같아서 정상위로 피치올리고 장렬히 전사..
처자 오줌나올거같다며 화장실로 직행해서 쏴아...
관계 중 터지는거 보고싶엇는데 쉽지않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담배한대피면서 옷입고 나와서 잘가라하고
헤어졌습니다 ㅎㅎ분양후기는 처음 써봣는데 필력이
딸려 재미가 없네요.
요약하자면 처자 얼굴은 평범한 여대생느낌이고
몸매는 극슬림에 가슴은 꽉찬 에이정도 되고
뭔가 적극적으로 하려는 자세는 좀 부족하지만
해달라는거는 열심히 해주고 잘 느끼네요
다시한번 또 보고싶은 처자입니다. 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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