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생각의차이
전번 : 톡으로만
지역 : 면목사거리
나이/스펙 : 36살/ 163 52
조건 및 페이 : 2시간 2-15
성격 : 적극적 / SM끼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4/3 화요일 특이했던 만남 후기입니다.
언제나처럼 앙톡/즐톡 등으로 검색 중 가까운
거리에 아이디 : 생각의 차이 라는 뭔가 개인필
나는 처자가 있어 쪽지를 보내봤습니다.
나이/스펙은 36살 163-52 2시간 2-15 이라길래
이거 완전 퍽 아냐? 하면서 고민하는데
"내숭없이 서로 즐겨요...ㅎ
오랜만에 하고도 싶으니"
이런 말을 하네요. 이건 분명 돌싱이나 앤 없는
처자가 간만에 섹이 당겨서 어플로 만남하려나
보다! 이런 촉이 와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사거리 근처에 주차하고 기다리는데 길 건너편
청치마에 미끈한 다리의 처자가 횡단보도를 건너
오길래 아싸~ 하고 처자가 보낸 수신호(?)대로
길 옆에 있는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가 접선했습
니다. 모자 쓰고 있어서 외모가 어떤지 가늠이
잘 안되었는데 업소나 죽순이는 아닌듯 하네요!
방에 들어가서야 모자벗고 제대로 서로 인사를
나누는데 청치마 늘씬 각선미에 기대했건만
완전 40대 아줌마네요...ㅠ
36살은 절대 아닌 거 같고 최소 40대중반?
맥시멈 50대도...ㅠ 외모는 박화요비가 나이를 먹으면
이럴거 같습니다...;;;
2-15인데 2번은 안될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처자(?) 아니 누님이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꼼꼼히 열심히 오래 씻고 나오심...
그래도 나이(?)에 비해 훌륭한 몸매라
저도 마음을 비우고 얼른 씻고 나왔더니
누님이 침대 구석 벽쪽에 완전 붙어서 누워
계시네요. 뭐하시냐고 가운데로 오시라고
했더니 뭔가 주저주저하며 약간 꿈틀하면서
옮겨오고...
톡으로는 키스 애무 69 다 가능이라더니
키스랑 69 꼭 해야 하냐고 조금 망설입니다.
이 누난 뭐지??? 하면서도 키스 할려고
들이댔더니 그제서야 누님의 수상한 행동들이
이해가 갑니다. 키스하려고 가까이서 보니
얼굴에 안보이던 잔주름이 보이네요!
이로써 최소 40대 후반~50대 확정! ㅠㅠ
이러면 1번 하는것도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누님이 뜻밖에도 절 흥분시켜 줍니다.
조금 주저주저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방식이
있는데 해도 되냐면서...
제 똘똘이를 자기 클리에 대고 막 문지르면서
엄청 좋아라 합니다. 가슴애무를 하니깐 왼쪽
젖꼭지만 빨아달라고 거기가 자기 성감대라고..
그러더니 제 손을 잡아 자기 목으로 가져가면서
막 무섭게 거칠게 해달라, 강간하듯이...
그러길래 당황스러우면서도 저도 막 흥분되서
어설픈 강간플(?)을 시도해봅니다. 근데 영상
으로 볼때는 흥분되지만 막상 실제로 여자에게
거칠게 막 대하려니 잘 안되네요...ㅠ
그렇게 어설프게나마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다
보니 누님이 점점 더 흥분하면서 똘똘이를
클리에 점점 더 강하게 비비더니 점점점점...
귀두가 어딘가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저기, 지금 노콘으로 삽입했는데...?'
'괜찮아, 이렇게 하는거 너무 좋아, 그냥 해줘'
'제가 유부라 노콘은 좀...'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저도 간만의 노콘 감각에
미쳤는지 그냥 막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노콘이 주는 쾌락과 누님의 흥분소리에 평소보다
빨리 사정감이 와서 물어보니 안에다 해도 된다고
하네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시원하게 질싸
하고 나니 땀이 주루룩 나네요. ㅠ
현자타임이 오니 내가 누님이랑 못할 짓 한거
같은 자괴감도 오고 허무함이 밀려오는데 자꾸
누님이 적극적으로 들이대시네요.
'오빠는 뒤로 하는게 훨씬 잘하네~
담에는 뒤로 많이 하자~'
오빠는 무슨... 당신이 내 띠동갑 누님 같구만..
'아하하...제가 유부에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그럼... 혹시 밥 먹을 시간 있으면 밥먹을래?'
'제가 지금 출장나와서 잠깐 땡땡이 치는거라..'
그 외에도 찜질방 좋아하느냐? 자기는 친구랑
찜질방 가는거 좋아한다~ 같이 가자~
다음에 용돈 안줘도 되니깐 맥주 한잔 어떠냐~
전화번호 주고받자~ 아, 유부니깐 안되면
내 번호 찍어줄테니깐 하고 싶을떄 연락해라~
등등등... 이리저리 들이대시다가 저의 철벽
방어에 포기하신건지 맘이 상하신건지 친구랑
찜질방 갈거라고 하면서 제가 씻는 사이에
씻지도 않고 바로 나가시네요.
몇번 더 들이댔으면 넘어갈뻔한 위기(?)를
잘 넘기고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정신차리고 나서야 노콘 질사 조심해야 하는데
병원이라도 가볼까... 고민을 했으나... 다행히
아직까진 별탈이 없네요.
나이/외모 크게 안 따지시는 분은 만나보셔도
좋을 듯 하지만 제가 그런 쪽에 쥐약이라
숙원사업이던 섹파가 생길 수도 있는 기회를
제 손으로 털어내고 나왔습니다.
그 놈의 섹파가 뭣이라고 벌써 또 아쉽고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언제 또 어느 여자가 나한테 저렇게 대시
해주겠나 생각해보면 그냥 전번이라도 받을껄
하는 맘도 드네요. 누님! SM플이나 강간플
잘하시는 멋진 여탑인들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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