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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송파.23.165.50.B <나를 개그맨으로 만든 아이>





    안녕하세요? 젊은새입니다

    잘들 달리시고 계십니까? ~_~

    이처자는 어제까지 두번 본처자인데 참 웃음이 많은 처자라 소개좀 시켜드릴려고

    후기남김니다 ~_~




    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지역 : 송파 장지역부근

    나이 : 23

    스펙 : 165.50 .B

    페이 :  신사임당 2분

    되는 것과 안되는 것 : 

     노콘질사입사 후장 키스 보빨 골뱅이 
     OX?O
     69같이샤워 쪼임 섹반응 불키고하기 스타킹  흡연
    O?중하중상O골초!
    < [나는육군이다] 옵의 표를 빌렸습니다>


    이 처자의 정보는 간략하게 이렇습니다


    리어카를 끌고 온동네를 다니면서 파지를 주우며 앙톡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캬~ 이제는 아이디와 말써놓은것만봐도

    ' 아 이냔아니지 이놈은 광고구나 '

    ' 이냔은 죽순이구나 ' 생각이 들며 쪽지를 보내야할 상대와 보내지 말아야할상대를

    구별해내고있는 젊은새입니다 ~_~ 기특!

    그러다가 이처자안테 쪽지를 보내니 답장이 왔습니다

    그런데 이처자는 조건이란걸 모르는 처자였고

    그냥 심심해서 채팅을 할려고 이걸 한다는 처자였습니다

    젊은새는 파지줍는걸 잠시 보류하고 이처자를 꼬득이기 시작했습니다 (소곤소곤)

    그렇게 약속을 잡고 처자를 만나기위해 니어카를 끌고 이동하던중 처자안테 톡이옵니다

    처자 : 젊은새님 혹시 아재에요?

    젊은새 : 내가 나이는 많아도 하고다니는거는 너하고 다르진 않을낀데... 아재 찾는거면 나는 아닌데...

                미안해서 어쩌지??

    젊은새는 거짓말을 하고말았습니다...

    아재이면서도 아재 아닌척!! 

    여탑 형님 동생님들 당당해 지십시요!! ㅋㅋ 


    그렇게 우리는 약속 장소에서 만나서 리어카에 처자를 태우고 근처 모텔로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처자가 물어보더군요...

    처자 : 혹시... 아재 개그 아는거 있으세요?

    젊은새 : 아재 개그? 너 그런거 좋아해?

    처자 : 네 ㅋㅋ 요세 그거에 꽂혔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ㅋㅋ

    젊은새 : 흠.... 혹시 소나무가 삐지면 뭔줄알아?

    처자 : 흠.... 흠.... 뭐에요?

    젊은새 : 칫!솔!

    5

    4

    3

    2

    1

    처자 : 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르르 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아 ㅋㅋㅋ 아배아 ㅋㅋㅋㅋ 

              칫! 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지혼자 터지고 또해달라고 합니다 ~_~


    젊은새 : 왕이 궁에 가기 싫으면 뭐라고 하는지 알아?  궁시렁 궁시렁 

    5

    4

    3

    2

    1

    처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르  

    이렇게 몇가지 해주니 처자 하도 웃어서 볼이 땅긴다 배아프다 눈물난다 보는 나도 우낄정도로

    박장대소 하면서 좋아라 하네요 ㅋㅋ

    그런데 우낀건 항상 5초 정도 지나고 나서 터진다는거 ㅋㅋ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이처자는 ㅋㅋ

    그렇게 웃고 있을때 모텔에 도착해서 들어갑니다

    모텔에 들어가니 그렇게 웃고 밝고 재잘재잘말잘하던 처자는 어디가고 다소곳한 처자가 제 앞에

    있는겁니다 ㅋㅋ

    긴장을 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안도감을 주며 대화를하다 서로 샤워를 하고

    본격적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봅니다

    먼저 젊은새가 확실하게 서비스 해줍니다

    키스를 길게 하다가 한손으로는 봉지를 만저보니 벌써 물이 흥건해서 흐르고 있네요

    젊은새는 목부터 시작해서 가슴 배로 내려오다가 봉지는 그냥지나가며 허벅지 종아리 까지

    풀서비스를 해주고 뒷판도 풀서비스로 해주는데 

    이처자 반응 장난 아닙니다

    순수하게 느끼는 반응으로 젊은새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더군요

    그래서 봉지를 애무해주면서 골뱅이를 파니 처자 난리났습니다 ~_~

    역시!! 여자가 느끼는걸 보면 흥분하는 젊은새는 변태인가봅니다 ㅋㅋ

    저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삽입!!

    아 그런데 ... 그런데요...

    내 고추가 작은것도아닌데... 아니 작은건가? ㅋㅋ

    좀 헐겁습니다... 태평양에 노젓는 기분은아닌데... 뭔가 좀... 헐거운듯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처자 반응을 보고있으면 흥분만땅입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얼마하지도않았는데 나올기미가 보여서 고추를 빼고

    손가락을 넣어서 흔들어줬습니다

    지스팟을 공략을 막하고있는데 갑자기 처자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그와 동시에 제 손에 따뜻한 무언가가 줄줄새는 느낌이 오는겁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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