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세이크럽
아이디 : 위 링크찹조
전번 : 뤼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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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나이 / 스펙 : 37이라는데..40쯤 되보임
조건 및 페이 : 텔포 15, 두판..노콘허용인데 콘사용
성격 : 투박
내용 :
안습이었어요. 만나자는 날 강아지 병원델고 가야한대서 한시간 늦추자길래
나름 관리?하는데가 있나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내일보자고 했었는데
그다음날 9시에 연락오더군요. 오늘 만남되세요? 라고...
생계형인지 진짜 조건의미인지 몰라도 얼굴도 안보고 일단 갔습니다.
사실 거리도 가깝지 않아 망설였는데 가는동안 년이 말을 바꾸는것이었어요.
소사역 내리라고... 소사역내렸더니 또 뻐스 95번타고 원종사거리로 오라는거였어요..TT
거리상으로도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을정도로 귀찮고 멀더군요.
도착을 했는데
건물안에 숨어있더군요. 날도 흐린데 싸구려 시커먼색 썬그라쓰를 쓰고 말이죠.
제가 보긴 남에게 자기얼굴 팔릴까 썬그라쓰쓴거지 이뿌라고 한것도 아니고..자외선 차단이라는 개념도
아닌 .. 그저 얼굴을 가리기위한 그런 용도인데..
그런데 그랬더니 사람들이 더 쳐다보는겁니다. 여자보다는 같이 가는 나를..TT
어쨌거나 모텔가자는데로 가는데.. 2만원일거예요..가격도 알더군요..어어휴우..TT
안경을 벗으니 차라리 쓰라고 하고싶은 얼굴..
몸은 운동안해서 허리는 없고 살은 튼살
젖은 늘어진 큰젖과 시커무리하고 큰 유륜과 함몰 젖꼭찌..크아..
겨털은 깎았으나 조폭 머리 같이 , 또는 면도 한 4-5일 안해서 추접게 보이는 듯한 상태!!!
....
쎅쓰는...두판이었는데..
후장은 안해봤다해놓고, 만져보니 치질같이 뭐가 좀 튀어나와있고, 거칠고 울리불리 울퉁불퉁하되, 똥꾸멍이 좀
벌어져있다는 느낌이 드는것으로 보아 경험은 있는데...다만 지금이 아닌 또는 돈더주면 할거 같은 분위기였고
후장만 안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입싸도 no!!!
노콘은 되는거 같았으나 스스로 콘돔을 쓰면서
마치 공연을 보는 과정에서 눈을 가리는거처럼 저의 그것을 가려줬어여..그년의 것으로 부터 말이죠..
쎅쓰얘기는 더 하지 않겠어요..
님들도 내상을 입으실거 같아서요..OTL...
직장을 다녔으나 사람들하고 안맞고, 사장하고 자기하고 둘만 있는 그런곳에..혼자만 냅두는 그런일자리
찾고싶으나 잘안되었고..
속도위반으로 결혼하였는데 시댁이랑도 안맞아서 , 돈문제로도 싸우고 해서
이혼했는데 빚도 많고 애도 많고 술도 매일 먹고, 많이먹고... 나이트가서도 남자들옆에 앉아
술을 시켜주는 작업 알바?같은거하고 2차는 빼는 그런 일상..
나랑 모텔나오면서 전봇대붙어있는 나이트 홍보전단지보고 조건을 보더군요. 여자무료에 *** 주는거..에 대해서
보더니..아..이건 조건이 별로다..라면서..
도대체 니 정체가 뭐냐? 뭘하며 사는것이냐?....
내가 더 축처지는 그런 하루였네요.
돌아오는길에 머리가 막 지끈지끈 아프고 허리랑 다리도 아프고..
괴로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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