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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분당 / 앙톡 / 163 날씬 연상녀

    어장 :  앙톡

    아이디 : ****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분당

    나이 / 스펙 : 40 163 45?

    조건 및 페이 : 1번 만남 10 (식비와 모텔비로 소요함)

    성격 :  조용한듯 반전매력

    내용 :

    판교에 갔다가 낮시간에 앙톡 돌렸습니다.
    올린글을 보고 접근이 아니라 제가 방을 만들었죠 ㅎㅎ
    스펙좋다 잘한다 마사지도 해준다 그런식으로

    20분정도는 올리기를 반복 반복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가려 차를 돌릴까 생각중에 쪽지가 날아 옵니다.
    정말 자신있으세요?
    자신있게 대답했죠.

    마사지로 자연스럽게 흥분시켜서
    보빨로 박아주세요 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애무하고.
    그만요 할때 까지 롱타임 가능하다고.
    물론 테크닉 좋다고.

    60% 이상은 사실입니다. ㅎㅎㅎ

    솔직히 앙톡에는 업소고 많고 장난도 많아서, 막지른건데..
    안될줄 알았는데. 반응이 왔습니다.
    그럼 우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네요.

    자기도 지금 판교역근처에 있다고. 위치를 알려줍니다.
    전번을 줄수 없다고 하네요.

    불과 얼마 안되는 거리라서 시간을 정하고 만났습니다.
    판교역  *번 출구근처에 정차하고 톡을 계속대화

    누군가가 접근해 오는 느낌이 드네요.
    청바지에 롱가디건을 거친 생머리에 여자분 다가옵니다.
    몸매 슬림형 몸매 좋아보입니다. 날씬함
    얼굴. 60% 싱크로율은 공서영 느낌 이랄까요.
    얼굴 이쁩니다. 제기준

    살짝 긴장한표정으로 차 창을 통해서 바라보더니 맞냐 고 묻네요.
    네 타세요 하고.
    옆자리에 앉은 모습을 보는데.
    살짝 이국적인 느낌도 들어 미인입니다.
    나이는 40이라고 했는데 3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관리가 잘된
    분당 미씨 느낌이랄까요.

    얘기하자고 혹시 식사했냐고 묻길래. 살짝 출출하다고 하니.
    가까운곳에서 간단히 식사하자고 하네요.
    근처 파스타 전문점으로 이동 가볍게 식사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40살 싱글이라고 하네요.
    애인은 있지만 지금 외국 장기출장중이라고.
    앙톡은 우연히 알게 되었고. 이번이 2번째 만남이라고 하네요.
    조용해 보이는 외모인데. 말을 하면 할 수록 정이가고 매력이 느껴지는 여성스러운 연상녀 입니다.
    식사후 커피한잔하며 살짝 본론으로 들어가 봅니다.

    전에 앙톡으로 한번 만났는데..
    20대 남자였다고 하네요.
    힘이야 좋았지만 빨랐고. 너무 서툴렀다고. 그래도 풋풋하고 재미있었다고.
    오늘은 간만에 생각이 나서 앙톡했는데.
    제가 올린글이 너무 자신감 있길래
    그냥 재미삼아 말걸었다고 하네요.

    자신있다고 믿어보라고.하며 모텔로 이동하자고 이끌었죠.
    순순히 잘 따라와주는그녀
    모텔에 입성

    저보고 먼저 샤워하라고 하네요.
    순식간에 구석구석 깨끗히 씻고 나오니
    그녀 팬티만 입고 물을 마시고 있네요.

    몸매는 그냥 평범할줄 알았는데...
    균형잡힌 거의 완벽한 몸매 입니다. 많이 놀람..역시 분당

    샤워후 침대로 들어 오는 그녀를 안고
    바로 가슴 애무 시작
    탱탱한 비컵정도 크기에 예쁜 봉긋한 가슴입니다.

    바로 바로 반응해 주는 우리 이쁜누님
    오른쪽 왼쪽 가슴을 왕복하며 오랜시간 충분히 느낄수 있게 애무후

    배꼽아래의 소중한 그곳으로 입술을 이동합니다.
    깨끗히 정리되어 있는 올누드 봉지
    왁싱해서 아주 깨끗하게 분홍빛인지는 어두워서 잘 모르겠지만.
    뽀얗게 붉은 봉지가 보입니다.

    처음은 가볍게 소가 여물 햛아 먹듯 크게 크게
    그리고는 강아지 물먹듯 점점 촘촘하고 정밀하게.
    그리곤 집중관리
    클리토리스 옆 라인을 두손으로 살짝 누르고.
    흥분되어 올라온 그녀의 클리를 다다닥 혀치기 테크닉으로
    흥분된 목소리는 신음이 아니라 괴성으로 변해갑니다.
    살짝 템포를 죽였다가 다시 한번 다다닥
    몇번의 반복으로 그녀의 봉지는 완벽해제

    나름 자신있는 나의 주니어를 그녀의 봉지에 넣으면 얼굴을 바라봅니다
    매우 진지해 보이는 그녀 ㅎㅎ
    왜 그렇게 심각하냐고 물으니
    " 너 잘한다 느낌 좋아 " 이렇게 말해주네요.
    그럼 더욱 열심히 잘하게 되는나.

    3시간의 대실타임동안 30분정도 쉬고, 사정없이 3타임
    서로가 만족한 충분한 시간이었고
    좋았다고 말해주는 그녀 귀엽기 까지 하네요.

    오랜만에 충분히 풀었다고 오늘은 운동 가지 않아도 되겠다고
    역시 운동한 여자라 몸매가 찰지고 균형미가 있었습니다.

    모텔을 나오기전 약속한 페이를 주려고 하니.
    식사하고 모텔비 냈음 됐다고.
    만족했으니 좋았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역시 분당여자는 굿

    엘리베이터에서 굿바이 키스를 하고 쿨하게 바이바이
    연락처는 공유 못하고.
    다음에 인연이 되면 다시 앙톡에서 보자는 쿨여

    간만에 먹은 맛있는 착한 분당 연상녀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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