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톡으로만
지역 : 회기 역
나이/스펙 : 23살/ 161 53 C
조건 및 페이 : 1-15 (얼후질손 X)
성격 : 착함/순함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 만남 후기입니다.
앙톡에서 검색하다 가까운 회기역에 괜찮은
처자가 답장을 보내오네요.
23살/ 161 53 C 라는 훌륭한 스펙에
1-15 (얼후질손 X) 이고 키스 애무 가능이라고
하길래 얼른 회기역으로 달려갔습니다.
회기역 도착 후 인증사진까지 보냈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서 기다리다가 20분이 지나도
톡이 없어서 낚시인줄 알고 이동...
한 5분 가는데 다시 연결되어 유턴해서 겨우
만났네요. 와이파이 터지는 곳에서만 톡 보낼수
있어서 아까 연락이 안되었다는데... 뭐...
믿어줘야죠... (혹은 속아줘야죠...;;; )
첫인상은 신입 혹은 2학년 여대생 정도필의
개인으로 추정됩니다. 스펙보다 좀 더 통통한
거 같은데 경상도 사투리에다가 나름 풋풋함이
느껴져 아싸~ 대박! 을 외쳤습니다.
근데 옷을 벗는 순간 예상치 못한 반전이...ㅠ
나름 훌륭한 스펙인데 가슴이 완전 안습이네요.
완전 퍼진데다가 흐물흐물... 탄력이 하나도
없고 꼭지 애무해도 별 반응도 없고...
아스팔트 껌딱지라도 여자가슴이면 흥분하고
좋아하던 저인데 자연산 C컵인데도 흥분이 다
죽어버리긴 또 처음입니다.
뭐, 떡감은 나쁘지 않아서 마무리는 잘하고
왔지만 재접견 의사는 없네요...ㅠ
(콘필은 아니고 노콘도 가능하다 하였으나
그냥 조심하는 차원에서 콘 끼고 만났네요.)
가슴빼고 나머진 괜찮은 것 같으니 참고하셔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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